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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5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5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1.21 01:59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5화 고해성사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주님께서 자신을 구원하셨고,

그래서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군요.

정말 두려운 건 의미없는 죽음이라고..

 

 

 

 

이미 많은 것을 주셨지만..

제게 소명을 주십시오...

라고 주님께 간청드리고 있는

가브리엘 신부님이 보이네요.

 

 

 

 

그리고 그레고리가 구원자 마을로 간 직후의 모습이 보여지네요.

! 릭이 공격 들어가기 전 상황인 듯 하조?!

 

 

 

 

펜케이크를 들고 그레고리를 찾아온 사이먼

 

 

 

 

메기가 힐탑에 있었던 것을 미리 말하지 않아 화가난 듯 하네요.

 

구원자들이 샤샤를 관에 넣어 알렉산드리아로 공격을 갔을때

킹덤과 힐탑 사람들이 공격을 해서

네간 일당이 후퇴를 했었조.

그때 메기를 봤구요.

 

 

 

 

힐탑에서 수상한 움직임이 있어...

바로 말해주러 왔다고 말하는 그레고리...

자신이 수상한 움직임을 알고 말하러 왔는데

알렉산드리아에서 보게 된거다! 라며

주절주절 해명을 하는 그레고리

 

 

 

 

변명할 필요 없다고...

아주 잘했다고 말하는 사이먼...

 

분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했으니...

문제를 해결해 보라 말하는군요.

오늘이 바로 그날이라고!

 

 

 

 

네간 포함 구원자들을 모아두고...

주절주절 떠들고 있는 그레고리...

 

 

 

 

이런저런 실없는 말들을 주절 거리는 그레고리...

그러더니 자신도 사람 죽이는거 안 좋아한다 말하는 군요.

 

 

 

 

난 사람 죽이는거 좋아하는데?

 

죽일만한 사람을 죽이는 걸 좋아하는 거고...

죽일만한 사람을 적절한 시기에 죽이면

모든게 제 자리로 돌아간다 말하는 네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하나 죽임으로써 수백명이 살수도 있다고

우리가 하는일이 바로 그거라며...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 말하는 네간..

 

 

 

 

이때 담배나 한대 피고 오겠다 나가는 드와이트

아마 릭의 일행이 구원자 기지로 들어오는걸

돕기 위해 나가는 길인거겠조.

 

뭐 여튼!

 

 

 

 

자신이 갈등이 시작도 되기 전에 막을 수 있다고 말하는 그레고리..

자신이 힐탑으로 돌아가서...

십자군 전쟁에 가담하는 자는

힐탑의 주민으로 살아갈 수 없다고

알아서 살아가라 말하겠다는군요.

 

 

 

 

그랬더니 네간이

니가 아직 대장이 맞긴하니? 라고 묻네요 ㅋ_ㅋ

사람들이 말을 듣긴 하냐고....ㅎㅎ

 

 

 

 

힐탑은 자기 집이라며...

당연히 자신이 대장이라 말하네요.

 

 

 

 

지금도 대장이고 그때도 대장인데...

왜 메기가 알렉산드리아로 올때까지 몰랐냐 묻네요...

 

자기가 보기엔...

당신은 지금 양쪽을 저울질 하고 있다고

줏대라고는 없는 비겁한 기회주의자가

아주 비열한 방식으로 위기를 벗어나려 하는거라 말하는 네간.

 

어쩜! 요점만 쏙 찝어내는 네간~~ㅋ_ㅋ

 

당신 말을 믿는게 맞을까?

아니면 바로 여기서 다른식으로 처리하는게 맞을까?

라고 말했더니...

 

자신은 아니라고....

정말 몰랐다고... 자신은 바로 와서 말한거라고...

힐탑은 자신의 것이고,

닭장에 여우를 들여 줬더니...

자신의 너그러운 심성을 이용했다고 하네요.ㅋㅋ

실수였다는거 아니까... 해결하겠다 말하는 그레고리.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그레고리 주변으로 과하다 싶게 병사들을 배치한 상태에서

새로운 법을 공표하면 다시 평화로워질꺼다 말하는 사이먼

그게 안 먹히면 폭격해서 싹 죽이면 그만이라고.

 

 

 

 

사람은 재산이라 말하며,

잔득 화가 난 네간..

우리가 만들고 있는 이 세상의 기반은

사람이라고 말하네요.

 

 

 

 

한참 플랜A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총성이 들리기 시작하네요.

 

 

 

 

아하... 릭 일행이

구원자 마을로 공격 들어왔을때군요.

 

 

 

 

이야기나 한번 들어보자며 나가보는 네간.

 

 

 

 

지금은 공격 후 상황이네요.

 

가브리엘이 그레고리를 도와주다... 되려 당하고,

네간과 차안에 갇히게 된 상황이조.

 

 

 

 

기브리엘을 죽일 듯 눕히더니...

총만 뺏고 다시 일으켜 주는군요.

 

 

 

 

네간은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요?

 

 

 

 

갑자기 니 친구 릭은 개자식이라고 말하는 네간 ㅋㅋ

 

 

 

 

그러자 당신이 개자식이라고 받아치는 가브리엘!

굿굿!!

 

 

 

 

그 친구 때문에 사람들이 죽을꺼라고....말하자

당신이 죽이겠지 라고 말하는 가브리엘...

 

 

 

 

그러면서 등신같은 그레고리 구하러 가는거 봤다고...

그런 인간을 왜 구하냐고...묻네요.

 

 

 

 

그러자 자신은 의미없이 죽게 될까 두렵다는군요.

웃기는 인간이라 말하는 네간..ㅋ

 

그런 인간을 살리는게 삶의 목표냐고 묻자...

그건 아니라고...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한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꺼라 말하네요.

이러려고 그랬던거 같다고....

자신이 여기 있는건....

당신의 고해성사를 듣기 위해서일지 모른다고....

말하며 묘한 웃음 보이는 가브리엘...

 

진심.... 소름....

 

 

 

 

릭과 데릴은...

기관총을 가지고 구원자 마을로 이동하던...

차를 공격해서 전복시켰었조.

아마 그 이후 상황인 듯 하네요.

 

 

 

 

화학공장 전투에서 너희가 이겼냐 묻는 릭

이긴사람 없다고 다 죽었다 말하는 구원자.

 

 

 

 

너 빼고 다 죽었다고? 웃기지 말라 말하는 릭..

자신, 왕, 도끼든 놈, 짧은 머리 여자 사이코는 살아있다 말하네요.

짧은 머리 여자 사이코는 캐롤인 듯 하조?!...ㅋㅋ;;;

 

 

 

 

너희들 때문에

내 동료들도 너희 동료들도...

모두 죽었다 말하네요.

 

 

 

 

죽은 구원자를... 조용히 보내주고 돌아서는 릭..

 

 

 

 

다시 네간과 가브리엘이네요.

 

일단 조용히 기다려 보자 말하는 네간.

자신의 부하들이 자신이 죽었다고 판단하면

저 안에서 많이 죽어 나갈거라고 말하는군요.

 

가브리엘이 어째서라고 묻자...

 

자신은 고해할꺼 하나 없다고

하나 있다면...

네가 앉아 있는 그 자리에서

한 놈 죽였다는 것 정도? 라고 말하는 네간...

 

 

 

 

왜 신부가 됐냐고 가브리엘에게 묻자..

 

주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한다고...

힘든 시기를 이겨내도록 돕고

약한 이들이 강해지도록 돕고 싶었다 말하네요.

 

 

 

 

바로 그거라고..

자신도 약한 이들이 강해지도록 돕는거 좋아한다고

평생 어떤 식으로든 해온 일이라고....

 

안에 사람들이 왜 죽어 나가는지 물었나?

그건...

그걸 막아줘야 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라 말하네요.

 

 

 

 

약한 이들을 도왔다고? 신부님이 묻자

애들이라 말하는 네간

 

애들은 제대로 인도해 주지 않으면 쓰레기가 된다고...

꼬마 쓰레기가 어른 쓰레기가 되는거라고..

제대로 인도해 줘야 한다는 군요.

어른이 되도 마찬가지라고...

정부,법,종교.. 죄책감의 도움을 받는다고

인간은 나약하니까....라고 네간이 말하자...

 

당신 역시 나약한 사람이라고

죄없는 이들을 죽이지 않냐 말하는 가브리엘..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말하네요.

자신이 약한 건 맞지만

죄없는 자들을 죽이는건 그 이유가 아니라고...

 

예상외로... 가브리엘과 많은 대화를 다누는 네간...

대답도 잘해주고...

이번편은 좀더 네간에 대해 알게되는 편인 듯 하네요.

 

 

 

 

네간의 예상이 맞는걸까요?

먼가 안에서는 조금씩 갈등이 생기는 듯 하네요.

 

 

 

 

이곳을 빠져나가는 걸 고민하고 있는거 같고...

각자의 다른 의견들 때문에 갈등이 생기는거 같네요.

 

 

 

 

서로 의심하고 짜증내고 불평하는거 더는 못 보겠다고...

불만 있느면 붙어보라 말하는 드와이트..

 

그러면서 사이먼에게

 당신이 못하겠다면 구원자들은 자신이 구할꺼라 말하네요.

 

 

 

 

아주 좋다며....

우릴 이 지경으로 만든 비열한 자식을 찾아내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아주 천천히 죽여 줄 거라 말하는 사이먼...

 

아마도 유진이 배신자라 생각하고...

유진 들으라 말하는거 같네요.

 

그러면서 아주 긴 며칠이 될꺼라 말하는 사이먼

 

 

 

 

유진이 드와이트를 바라보는데...

먼가 알게 된 걸까요??

 

 

 

 

회의가 끝나고 드와이트를 찾아 온 유진...

 

 

 

 

드와이트가 첩자라는걸 눈치 챈건가... 했더니...

회의때 자신의 편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네요...ㅋㅋㅋㅋㅋ

따로 보관해 뒀던 피클을 가져왔다고 ㅋㅋㅋ

 

 

 

 

와 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있는데...

 

 

 

 

체스를 발견하고 만지작 거리는 유진..ㅋㅋ

드와이트가 만든거라네요.

 

 

 

 

그걸 만지자.. 잉크가 묻었는데....

이게 먼가를 의미하는 걸까요?

 

 

 

 

바라보는 눈빛이 먼가...

의미심장 한데 멀 뜻하는 걸까요?

 

여튼.. 유진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아 보여서 불안하네요.

유진이 드와이트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된 듯 한데...

그걸 네간에게 말하진 않을지....

 

 

 

 

누군가 배신한게 분명한 이 상황에서

자신이 의심받는건 이해가 되고도 남는다고

그런 상황에서도

자신의 편을 들어줘서 두배로 고맙다 말하는 유진..

 

 

 

 

아깐 당신 말이 맞았으니까

그렇다고 말했을 뿐이라고하는 드와이트.

 

 

 

 

다시 가브리엘과 네간이네요.

 

좀비들이 벽까지 조금씩 부시고 있는 와중에...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 말하는 네간.

자신의 부하들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지... 보자는군요.

 

네간은 진작에 좀비를 뚫고 기지로 갈 수 있었지만...

내부에서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나 보군요.

 

 

 

 

그럼 어째서 약한거냐 묻는 가브리엘...

그러자 질문이 잘못됐다 말하는 네간

얼마나 약하냐고 물어야 한다는군요.

 

자신은 강하기도 하데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라고...

나약함을 이용하면 더 강해질 수도 있다고

그리고 알다시피 자신은 누구보다 강하다고... 

 

처음 여길 접수했을때 그야말로 무법천지였데요.

온갖 개자식들과 짐승 같은 인간들의

집합체였는데...자신이 평정한 거라네요.

 

 

 

 

그 당시 지도자란 놈은 약하게 구는걸 용납했지만

자신은 사람들을 강하게 키워서 이세상을 강하게 만들었데요.

그러면서

 

가브리엘 넌 지금부터 새로운 특별 과제가 될거라고...

아주 강하게 키워준다네요.

너만의 특별한 소명을 찾아내라고...

꼭 찾을꺼라고...ㅋㅋ

 

 

 

 

그러자 자신은 강하다고...

사람도 죽여봤다 말하는 가브리엘

위성기지 사건 당시...

자신도 현장에 있었다 말하는군요.

 

 

 

 

자고 있던 자신의 부하들을 죽였다 이거로군

아주 대단해...

베짱있다 이거잖아

 

그래... 꽤 강하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강함은 그게 아니라고

 

 

 

 

당신은 얼마나 약한거냐 묻는 가브리엘...

우린 곧 죽을꺼라고....

정말 죽을지도 모르는데

그 전에 고해하고 싶지 않냐 묻네요 ㅋㅋㅋㅋㅋㅋ

죽기전에 죄사함을 받고 용서받고 싶지 않냐고...

 

그냥 진실만 말하면 된다는군요

고해할만한 일이 생각나지 않냐고..

살인도 했었는데....라고 말하자..

 

자신은 죽여야 하는 것들만 죽인다고...말하는 네간..

그러자 일꾼을 노예 부리듯 하지 않냐...는

가브리엘 물음에...

 

경제 시스템 속에서

승자와 패자가 나뉘게 되 있다고

하지만 여긴 노예도 굶는 사람도 없으니

오히려 전보다 나아진 셈이라고....

 

그러자 칼한테 아내들 얘기도 들었다고

억압을 못 이겨 당신과 결혼한 그 여자들이라 말하는 가브리엘

 

 

 

 

 

그러자 자신은 그 여자들 모두에게 선택권을 줬다는군요.

이런 세상이 되기전에....

아내가 있었냐 묻는 가브리엘...

 

그러자... 갑자기....

루실 내게 힘을줘... 라고 말하는 네간...ㅋㅋㅋ

 

 

 

 

네간이 살짝 방심한 틈에...

 

 

 

 

 총을 뺏어 다른 공간으로 도망가는 가브리엘...

오오!! 가브리엘 대단하네요!

 

 

 

 

화가 난 네간은...

이제 더 이상은 안되겠다고...

부하들이 구하러 안 올듯 하다고...

이제 가야겠다 말하네요 ㅋㅋ

 

 

 

 

다시 릭과 데릴이네요.

기관총을 가지러 차로 가고있나 보네요.

 

 

 

 

다이너마이트랑 총알 등을 챙기면서...

이제 구원자 기지는 없다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알잖아 라고 말하는 데릴...

 

 

 

 

놈들 본거지에 몇발 날리면

좀비들이 밀려 들어갈거고...

놈들이 항복할꺼라고...

오늘안에 끝내자 말하네요.

 

 

 

 

그러자 릭은...

안에 일꾼들도 있고,

가족들도 있을꺼라고...

어떻게 생각하냐 묻는군요...

 

 

 

 

본관 남쪽을 치면 된다 말하는 데릴...

일꾼들 구역은 북쪽이라고..

좀비떼를 만나기 전

위층으로 피할 수 있다고 하네요.

 

 

 

 

못피하면 어쩔꺼냐고....

우리 적이 아닌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식으로 하면 전부 적이 될수 있다 말하네요.

 

구원자들의 항복을 못 받아내면

결국 우리 적이 될텐데..

그들은 이젠 마을도 없다고...

이런 방법은 안된다고 말하는 릭...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의견으로....

갈등을 빚고 있네요.

그건 니 생각이라 말하고

혼자 가려하는 데릴...

 

 

 

 

우린 계획을 세웠고 그대로 하면 된다 말하는 릭...

 

 

 

 

우리 편이 수도 없이 죽었다고

상황은 변하는거라고...

네간과 그 무리가 이렇게 만든거고...

사람들이 죽는건

우리가 아니라 그놈들 탓이라 말하는 데릴...

 

 

 

 

이러면 안된다 말리는 릭...

 

 

 

 

말리는 릭을 때리는 데릴...

 

 

 

 

네가 결정할 일이 아니라 말하고 가려하네요.

 

 

 

 

그런 데릴을 또 붙잡고....

서로 치고박고 싸우고 마네요.

 

 

 

 

그러던 중...

차에서 찾은걸 차로 던져버리는 릭...

 

 

 

 

본격적으로 싸워보려 하는데...

 

 

 

 

잉? 뭘 본겨조?

 

 

 

 

허허허허허... 차에 불이 붙었네요.

 

 

 

 

위기상황이 오자... 서로 챙기긴 하네요..ㅋㅋㅋ

 

 

 

 

힘들게 구한거.... 몽땅 다 잃어버리는 군요...

 

 

 

 

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참...

왜 싸우고들 그래요!!!!!!!!!!!!!!!!!

담부터 싸우지 말기로 해요~~

 

다행인 건... 더이상 싸우진 않고...

조용히 마무리.. ㅋ_ㅋ

한번쯤은 의견충돌이 있을꺼 같아 불안불안 했는데

이정도로 넘어가는게 은근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때마침... 차에 시동도 안들어 오는 릭... ㅋ

 

 

 

 

먼가 어색해진 둘...ㅋㅋㅋㅋ

 

 

 

 

계획을 세웠지 않냐고... 계획대로 하자 말하네요.

이겨야 된다 데릴이 말하자...

 

 

 

 

이길거라고...답하는 릭..

 

그러면서 조르기는 반칙이잖아

나쁜자식 이라고 말하는 릭..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걸 말하는 거겠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 답하는 데릴 ㅋㅋㅋ

 

귀여운 릭과 데릴~~

이번편은 두사람의 캐미 덕분에 재미지네요!! 호호

 

자신은 걸어가겠다 말하는 릭..

 

 

 

 

미련없이 그러라 말하는 데릴..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임무 완수하고 다시 만나자 하네요.

잘될꺼 같냐고...묻자...

물론이라 말하고 서로 갈길가는 두 사람...

 

 

 

 

루실이 본부까지 갈수있도록 도와줄꺼라고...

네 총도 있으니 그것도 써 먹어야 한다 말하는 네간..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가 함께하는 거라고

사람은 재산이라 말하네요 ㅋ_ㅋ

 

건물안에 들어가면 살수 있다고...

 

 

 

 

죽인 좀비를 끌고 와서는...

좀비 내장을 쓰고 건물까지 가기만 하면 된다고...

그냥 널 죽여도 되겠지만

그러고 싶진 않다 말하네요.

 

 

 

 

사람을 죽인 적은 있지만

내 가장 큰 죄는 그게 아니라 말하는 가브리엘...

 

세상이 변하기 시작했을때

 성당 문을 잠그고 혼자 숨어 있었다고...

신도들이 죽어가는 소리를 들으며 숨어있었다 말하네요.

 

신도들에게 죄를 지었고,

주님께 죄를 지은거라고

하루하루 그 죄를 덜기위해 애쓰고 있다 말하네요.

 

 

 

 

그러더니 약속을 하겠데요.

확실한 용서와 속죄와 죄 사함을 받게 해주겠다고...

동등한 관계로 협력해야만 은총을 얻을 수 있고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걸

그걸 보여줄꺼라 말하네요.

 

고해만하라 말하는 가브리엘 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고해고해!!!!!!!!!!!

 

 

 

 

네간도 저처럼 가브리엘에게 피로감을 느끼는 듯 하조?

표정이 참 피로해 보이네요 ㅋㅋ

 

자신의 첫 아내는 진짜 아내였다네요.

유일한 진짜 아내

하지만 죽음이 갈라놨다고...

세상이 이렇게 되기 전에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고 바람도 피웠다고...

그런데 갑자기 아내가 아팠데요.

그리고 아내는 좀비 세상이 된 후에 변해 버렸는데

끝내주질 못했다 말하네요.

자신이 그정도로 나약한 인간이였다고...

 

지금 고해성사 한거라 말하는 네간 ㅋㅋㅋㅋㅋㅋ

 

이 안에서... 많은 대화들을 하며,

상당히 속 마음을 나눈듯한 두 사람..

추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네간의 고해성사를 듣고

주께서 용서하셨다 말하며 바로 나오는 가브리엘...

 

 

 

 

주먹으로 한대 팍 때리며

고맙다!!!!!!

총은 니가 들어라 라고 쿨하게 말하는 네간.. ㅋㅋ

 

어떻게 보면...

네간이 하는 방식이 적은 사람을 죽이고도...

다른 마을까지 통합하는

가장 나은 방법이였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릭의 일행은... 현재 결론적으로만 보면

많은 사람들을 죽게했으니까요....

 

네간쪽... 릭쪽...

모두 이해가 가게 만드는 편인 듯 해요

이번편을 보고 네간이 내가 생각했던거처럼...

나쁜놈은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걸 보면 말이조.

 

 

 

 

쿨하게 내장 바르기 시작!!! ㅋㅋㅋ

 

 

 

 

출격준비!!!!!!!!!

 

 

 

 

흐음 어느정도 성공인 듯 하네요.

일단 밖으로는 무사히 나왔어요.

 

 

 

 

하지만 먼가 불안불안 하조?

 

 

 

 

좀비들이 눈치채고 달려들기 시작하고...

두 사람은 힘 모아 싸우기 시작해요.

 

 

 

 

하지만 생각처럼 쉽게 풀리진 않네요.

 

 

 

 

위에서 떼거지로 떨어지는 좀비들...

네간과 가브리엘은

무사히 본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본부에서는...

일꾼들과도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전기를 꺼버리니...

너무 덥다... 고쳐달라... 물도 달라...

아끼자... 고통 분담하자는거다....

이래저래...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듯 하네요.

 

 

 

 

네간이 죽은거냐고...

네간 어디있냐고....

네간 말대로... 난리가 났네요..

 

 

 

 

이때 갑자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

 

 

 

 

그 소리를 듣고 바로 무릎을 꿇는 사람들...

 

 

 

 

네간과 가브리엘이 무사히 본부에 도착했군요.

 

 

 

 

자신이 죽지 않았다 말하는 네간...

 

 

 

 

살아 있어서 다행이라 말하는 사람들...

사람들 반응을 보면...

내간이 이러는게 이해가 가는거 같기도 하네요...

 

마치 광신도들을 보는 듯한 장면이에요.

 

 

 

 

이게 자신이 이 자리에 있는 이유라 말하는 네간..ㅋㅋㅋㅋㅋ

나 이런 사람이야? 라고 말하는 듯 하조?ㅋㅋㅋ

 

 

 

 

ㅋ_ㅋ 가브리엘 표정...ㅋㅋ

 

 

 

 

그리곤 가브리엘을 2번방으로 옴기라 하네요.

 

 

 

 

내부에 있는 배신자를 찾으려 하는 듯 하네요.

총이 들어있는 가방을 주웠데요.

누군가 내부에서 빼돌린거 같다고...

 

 

 

 

 

가방에 먼가가 묻어있는걸 유진이 발견하네요.

 

 

 

 

그리곤 자신의 손에 묻은 것과 맞춰보고 있어요.

 

드와이트 방에서 묻은 잉크인데....

가방에 묻은 것과 동일하다 생각하는 듯 하조?

 

 

 

 

유진은 드와이트가 배신자다! 확정을 한 듯 하고....

네간에게 그걸 말할지...

아님 드와이트를 도울지...

그걸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다시 릭의 모습이네요.

 

 

 

 

릭이 무언가를 보고 놀라는데 뭘 본거조?

 

 

 

 

헬기???

헬기가 또 다른 그룹의 등장을 말하는건지...

어떤걸 의미하는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릭이 어딜가나 했더니...

 

 

 

 

고물상 그룹을 찾아갔군요.

릭을 배신했었던 사람들인데....

다시 자신의 편으로 들어오라 말하려 간거겠조?

 

과연 고물상 그룹은 릭과 손을 잡을까요?

 

 

 

 

그사이 유진은 가브리엘을 찾아왔네요.

 

 

 

 

말을해도 대답이 없자 방문을 열어봤더니...

가브리엘이 어디 아픈걸까요?

상태가 좋아보이지 않네요.

 

아까까지는 멀쩡했는데... 급작스럽게 왜 아픈걸까요?

아까 좀비사이를 지나오다

어딘가 살짝 상처가 난 걸까요?

 

 

 

 

카슨박사에게 빨리 가봐야 겠다고 말하는 유진

 

 

 

 

그게 자신이 여기 있는 이유이고,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라 말하는 가브리엘..

 

 

 

 

카슨박사는 메기를 치료하던 의사라고...

다시 그곳으로 데리고 가야한다 말하네요.

 

가브리엘 말 대로...

다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곳에 있는거군요..ㅎㅎ

이런 이유가 있는지는 또 몰랐네요..

 

여튼 이번화는 가브리엘이

굉장히 단단해 졌다는걸 볼 수 있었어요.

네간과의 대면에서도 겁먹고, 주눈든 모습 없이

의연하게 대처했으니...

 

 

 

 

여튼.. 상태가 안좋아 보이는 가브리엘...

부디 별 탈 없길 바랄께요~~

 

 

 

 

6화 예고..

힐탑에 있는 구원자들이 뒷통수를 치려는 걸까요?

부디 별탈 없어야 할텐데...

그리고 칼이 만난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자꾸 나오는거 보니 먼가 비중이 있는 사람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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