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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4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4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1.14 01:01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4화 무너진 왕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누군가 했네요..ㅋㅋ

머리를 감추니... 못 알아보겠다는...허허

 

 

 

 

에제키엘의 표정이 비장하네요.

전쟁나가기 전 상황인 듯 하조?

 

 

 

 

전쟁 나가기 전 킹덤 왕국의 모습이군요.

 

 

 

 

가족들과 마지막일지 모르는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에제키엘..

 

 

 

 

우리 시바~~~~~~~~

부디 무사하자!!!!!!!!!!!!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떠나 위험한 길을 떠날거지만..

우리는 투쟁의 바위를 깨고 영광을 캐낼것이기 때문에

자신은 웃고 있다는 군요.

 

 

 

 

죽은 자들의 땅에서

이 생명의 요새를 받들고 수호할 것이라고,

우린 이길 것이라 말하는 에제키엘

 

왕을 믿으라고 우린 이긴다 말하는군요.

 

 

 

 

맞다 말하는 사람들...

믿는다 말하는 사람들..

 

 

 

 

우리는 하나라고 외치는 킹덤사람들...

 

 

 

 

ㅜ_ㅠ....

하지만 현실은... 참옥하네요.

한 사람도 다치지 않았다고 좋아했었는데...

한 순간에 바뀌어버린...

 

 

 

 

많은 사람들이 죽었네요...

기관총이 참으로 무서운 거였군요.

 

 

 

 

다행히 그 와중에 살아 남은 에제키엘..

 

 

 

 

죽은 사람들을 보며 절망하네요.

 

 

 

 

고통에 울부짖네요... ㅠ_ㅜ

하지만... 소리는 지르지 말지...그랬어요...

 

 

 

 

죽은 사람들이 하나둘 깨어나고 있네요..

그러게 왜 소리를 지르냐고!!!!!! ㅜ_ㅠ

 

뭐 소리 안 질렀어도 깨어나긴 했겠지만... 여튼...

 

 

 

 

멘붕 온 에제키엘...

 

 

 

 

다리를 다쳐서 움직임도 불편한데...

킹덤 사람들이 좀비로 되살아나 위험에 처하게 됐어요.

아까의 동지가 지금은 적으로..변했네요.

 

 

 

 

총알도 없고... 총도 안되고...

다리는 다쳐서 뛸수도 없고....

최악의 상황인 듯 해요.

 

 

 

 

엇.. 다행히 한사람 더 살아 남았네요.

 

 

 

 

덕분에 무사히 도망칠 수 있게 된 에제키엘

 

 

 

 

건물안이군요.

 

 

 

 

릭이 그렇게 찾던 총... 이곳에 있네요.. 허허

 

 

 

 

킹덤 사람들을 몽땅... 죽인 놈들이네요.

 

 

 

 

엌... 캐롤...

다행히 무사했군요.

 

건물안을 살펴보겠다고 먼저 이동한 덕분에 살아남은 듯 하네요.

 

 

 

 

조심해요 캐롤!!!!!!!!!

 

 

 

 

부디 구원자들에게 발각되지 않아야 할텐데 말이조.

 

 

 

 

엇.. 총을 반만 이곳에 보관하고..

나머진 또 다른곳에 보관한 모양이네요.

 

장소를 말하기 전....

 

 

 

 

어디선가 날아든 총격...

 

 

 

 

일망타진..

장소라도 알고 죽었음 좋았겠지만...

어쩔수 없조!

 

 

 

 

아하 캐롤이였군요.

 

 

 

 

역시!!!!!!! 여전사!!!!!!!

멋져멋져!!!!!!

 

 

 

 

아직 끝이 아니였군요...

다른 구원자들이 또 몰려 왔어요.

 

 

 

 

본부에 일이 생긴 듯 하다고...

총을 가지고 이동하자 말하는 구원자들

 

 

 

 

캐롤은 총 한자루 알차게 챙겨들고 무사히 몸을 숨겼고,

나머지 구원자들은 총 들고 본부로 이동하려 하네요.

 

 

 

 

도망은 치고 있지만....

좀비가 너무 많네요.

 

 

 

 

앜........ 왜이리 스펙타클한가요...

에제키엘과 살아남았던... 킹덤 사람을

구원자가 총으로 쏴버렸어요 ㅜㅜ

 

이 사람은 에제키엘을 알고 있는듯 하구요.

개고생하며 버텨놓고 이제와서 포기할꺼냐 묻는 구원자.

 

 

 

 

폭군의 이름없는 보병이 되느니 차라리 죽는편이 나아..

궁금하군...

네간이 네 이름은 아냐? 라고 에제키엘이 말하자..

 

 

 

 

자신이 네간이라 말하는 구원자.

 

구원자가 일어나라고 하자...

내 사람들을 해치는 일에 이용될 생각은 없다 말하는 에제키엘

 

 

 

 

나쁜놈!!!!!!!!!!

다친 부위까지 공격하다니...ㅠ_ㅜ

 

 

 

 

네 사람들?

널 왕으로 모시라고 꼬드겼더니 넘어온 놈들?

네 사연은 나도알아

다들알지

 

 라고 말하며 일으켜 세우는 구원자.

 

 

 

 

서커스 출신이냐 묻네요.

아니라 대답하니..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데요.

서커스 사람들은 짐승한테 잘해 주지 않는다고...

그런데 그 고양이는 널 좋아하더라며.......

(호랑이거든!!!!!!!!!!!!!!!!)

 

 

 

 

그 녀석 덕 많이 봤지?

그럴듯한 분위기에 사연까지

인정할 건 인정해야겠지...

꽤 괜찮은 전략이었어....

네 사람들을 아주 잘 갖고 놀았지

그런 헛소리를 믿다니

널위해 농사도 짓고 마을도 만들고...

저것좀 봐

너때문에 죽고도 계속 따라오잖아

 

그 호랑이가 없는 넌 과연 뭘까?

왕 코스프레하는 보잘것 없는 사기꾼이지

 

저런말을 하는 저 구원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사실.. 에제키엘은 동물원 관리사였조.

좀비들이 세상으로 온 후 동물원에 가봤는데...

우리에 갇혀 굶고 있던 시바를 발견했고,

우연히 살려주게 되었조...

그 후부터 시바가 자신을 따르게 된거고...

 

하지만 사람들은 에제키엘이 호랑이를 데리고 다니자...
용맹하게 호랑이와 싸워 굴복시킨 후,

애완동물로 키우고 있다며... 떠 받들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왕이 된거조...

진짜 사연은 킹덤 사람들은 모르는데...

저 사람은 다 알고 있는 듯 하조?

 

 

 

 

총을 옴기고 있는 구원자들을 따라 온 캐롤

 

총알은 본부에 세 상자 더 있고 ..

그 외에도 또 있다 말하네요.

아... 기관총이라 총알도 중요하조...

 

 

 

 

아까 알차게 챙겨 온 총이군요.

 

 

 

 

비장해 보이는 캐롤...

 

 

 

 

총을 운반하던 구원자들을 향해 공격시작!

 

 

 

 

 

하지만 혼자 상대하기엔...

너무 많은 구원자들...

 

 

 

 

차 뒤로 간신히 숨긴 했지만....

너무 위험해 보이네요...

어떻게 이 상황을 빠져나갈까요?

 

 

 

 

안쪽에서 들리는 총격 소리를 들은 에제키엘..

 

저안에 네 부하들이 살아있는 모양이지? 라고 말하자..

그런 모양이다라고 대답하는 에제키엘..

 

 

 

 

알지만...도와주러 갈 수가 없는 처지...ㅜㅜ

자동차 하나 찾아 타고 여길 뜰꺼라네요.

 

 

 

 

잠시 구원자가 한눈판 사이...

공격을 해보지만...

 

 

 

 

역부족이조...

이제 다 끝났다고..

네 그 발버둥도 이제 끝났다 말하는 구원자

 

 

 

 

흠... 뭐하는 짓일까요...

 

 

 

 

에제키엘에게 과대망상증 환자라 말하네요.

 

 

 

 

도망가기 위해 문을 열어보려 하지만

쉽게 열리지 않네요.

 

 

 

 

문열기는 포기하고... 갑자기 에제키엘의 옷을 벗겨

울타리에 걸고 있네요.

문을 열수 없으니 철조망 위로 넘어가려고 하는것 같아요.

 

 

 

 

네간이 본부 울타리에 에제키엘을 묶어 두고 싶어 했다는군요.

에제키엘이랑 과부...릭까지..

그런데 머리통만 꽂아놔도 괜찮을거 같다고 말하네요..

 

데리고 넘어갈 순 없으니... 죽이고,

혼자 가겠다는 거겠조?

 

 

 

 

모든걸 포기한 듯한 에제키엘...

 

 

 

 

에제키엘을 죽이려 하는 순간...

어디선가 들리는 고함소리.

 

 

 

 

엌................... -0-

잘가.....

 

 

 

 

에제키엘의 오른팔....제리군요 ㅜㅜ

다행히 살아있었네요.

 

분노의 도끼질...

 

 

 

 

일단 에제키엘이 죽는건 막았지만...

 

 

 

 

도망가기 위해선... 문을 열어야 하는데...

문은 열리지 않고....

 

 

 

 

많은 좀비들은 몰려오고....

두명이긴 하지만 에제키엘은 부상을 당했고....

 

좀비들을 피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 시각 캐롤은

차 뒤에 숨어 해결책을 고민하고 있어요.

 

 

 

 

저 버튼을 보며 먼가 생각해낸거 같은데

뭘까요?

 

 

 

 

캐롤이 항복하겠다고 말하네요.

다른사람들이 어디있는지도 다 말하겠다고...

근처에 숨어서 다른 구원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말하는 캐롤...

 

 

 

 

천천히 나오라 말하는 구원자

 

 

 

 

총 없다 말하며 구원자들을 안심시키는 캐롤

 

 

 

 

캐롤은 정말 이대로 항복하려는 걸까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 걸까요?

 

 

 

 

서서히 다가오는 구원자를....

 

 

 

 

순간을 낚아채 인질로 잡은 캐롤...

 

 

 

 

구원자가 동료들에게 살려달라 하지만....

살려줄리가 없조....

 

 

 

 

구원자를 방패삼아....

캐롤이 버튼 누르는데 까지는 성공하네요.

 

 

 

 

아하... 그게 문을 여는 버튼이였군요...

문이 열리고 좀비들이 들어오네요.

 

 

 

 

순식간에 좀비들에게 공격 당하는 구원자들..

 

 

 

 

어째 분위기가 역전되는 듯 하조?

 

 

 

 

캐롤의 공격과 좀비들로 인해 몸을 숨긴 구원자들.

 

 

 

 

이제 끝내야 한다 말하는 캐롤...

그랬더니... 그냥 가도 좋다 말하는 구원자 ㅋㅋ

총을 가져가게 둘수 없다는 캐롤에게...

그건 아니라며... 꼭 배달해야 한다 말하네요.

 

 

 

 

그때 캐롤이...

한쪽에서 좀비들과 싸우고 있는 제리와 에제키엘을 발견하네요.

 

 

 

 

에제키엘을 구하러 가면...

구원자들이 총을 가지고 도망갈테고....

구원자들과 싸우자니...

에제키엘이 위험하고....

고민에 빠지는 캐롤...

 

 

 

 

전쟁하기 전...

캐롤과 에제키엘의 모습이 나오는군요.

 

싸워본적 있냐 묻는 캐롤에게

죽은자들을 상대해 봤다고

숲에서 만난 약탈자도.. 라고 말하는 에제키엘

먼가 불안해 하는 캐롤에게...

훈련 많이 했다고...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훈련했고,

매일 반복해서 연습했다 말하네요.

 

그러면서 이제 내게 필요한 인간상으로 변할준비가 됐다 말하네요

 

 

 

 

변한다고? 라고 묻자

 

 

 

 

어떤 사람이 되야하는지 파악하고 변하는거래요

뭐 여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 둘...

 

 

 

 

깊은 생각 끝에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했다고,,,

 

 

 

 

하지만 현실은 생각과는 달랐조...

힘들어 보이는 에제키엘...

 

 

 

 

좀비들은 다가오고....

버티기는 힘들고....

캐롤이 과연 에제키엘을 구해주러 올까요?

 

 

 

 

다행히 캐롤이 에제키엘을 구하러 왔네요!

 

 

 

 

하지만 구원자들은 그 틈에 총을 들고 건물을 빠져나가네요.

저 총들이 본부에 전달되면

어려움을 크게 겪을꺼 같은데.... 걱정이군요.

 

여튼...

 

 

 

 

캐롤의 도움으로 위기는 모면하게 되네요.

총을 가져간거냐 묻는 에제키엘...

어쩔수 없다 말하는 캐롤...

 

 

 

 

릭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총을 가지고 본거지에 도착하면...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엌.... 어디선가 들리는 오토바이 소리..ㅋㅋㅋㅋㅋ

본거지로 못 갈꺼라 말하며 좋아하는 캐롤...허허~

 

 

 

 

역시.....데릴과 릭이였네요.

 

총이 이곳에 있다는걸 알고... 오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딱 맞게 구원자들을 보게됐군요.

 

 

 

 

도망가는 구원자들을 발견하고,

바로 따라가고 있는 릭과 데릴.

 

 

 

 

구원자들이 차에서 공격하기 시작하네요.

 

 

 

 

데릴은 오토바이와 함께 쓰러졌어요.

다치진 않았겠조?

 

 

 

 

그 뒤를 쫒고 있는 릭..

 

 

 

 

릭의 차가 총에 맞고,

연기를 내며 옆으로 빠지네요.

 

 

 

 

그 틈으로 바로 공격 들어오는 데릴..

 

 

 

 

구원자 처단 완료!

팀플레이가 빛이 나네요~~~유후~~

 

 

 

 

그리곤 릭이 차량을 추격해...

공격에는 성공을 하지만

 

 

 

 

차가 도로 옆으로 굴러 떨어지는 사고가..

 

 

 

 

릭이 무사해야 할텐데...

다친건 아니겠조?

 

 

 

 

역시나~~

무사히 빠져나오고 있는 릭.

 

 

 

 

원하던 총을 무사히 마을로 가져갈 수 있게 되었네요!

이제 마을로 돌아가기만 하면 되는데 말이조~

 

 

 

 

그 시각 캐롤은....

좀비들과 힘겹게 싸우고 있군요.

 

 

 

 

에제키엘의 부상으로 인해...

더디게 이동되는 탓에 좀비들에게 계속 쫒기고 있는거 같아요.

 

자신을 두고 가라 말하는 에제키엘..

 

 

 

 

하지만 의리의 캐롤...

함께 이동하는군요!

 

 

 

 

숲속으로 이동하려 하지만...

 

 

 

 

이곳도 좀비들이 바글바글하네요...

 

 

 

 

좀비들을 피해 도망가려해도..

쉽지 않은 상황...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데...

좀비는 뒤에 바짝 붙어있고,

에제키엘은 다리를 다쳐서 빠르게 움직일 수가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자신이 시간을 끌고 있을테니 가라 말하는 에제키엘...

 

 

 

 

두고는 갈 수 없다 말하네요

저의 왕이라고!!!

그러자 아니라고

난 너의 왕이 아니라고 말하는 에제키엘

 

 

 

 

눈앞을 보라고

저게 현실이라고

어서 도망가라고...

자신은 왕이 아니라고...

그냥 보통사람이라고....

그런데 어쩌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때 번개처럼 날아 등장하는 시바.

 

 

 

 

좀비들을 공격하며 에제키엘을 도와주는군요.

 

동물원에서 죽어가던 자신을 살려준 

에제키엘에게 은혜를 갚는 걸까요?...

시바가... 에제키엘을 도와주는군요..ㅜㅜ

 

 

 

 

일단 좀비들의 시선을 끄는데는 성공한거 같은데...

우리 시바의 상황은 좋아보이지 않네요...ㅠㅠ

 

 

 

 

시바 덕분에 무사히 위로 올라가는 에제키엘...

 

 

 

 

하지만... 시바는 좀비들에게 둘러 쌓여 빠져나갈 수가 없네요.

아....... 안되에~~~~~~~~~

 

 

 

 

시바를 애타게 불러보지만...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ㅜㅜ

아... 슬퍼..

우리 귀여운 쉬바....ㅜㅜ

 

 

 

 

망연자실하게 바라보는 세사람...

 

 

 

 

보고만 있지 말고...

총이라도 쏴서 편히가게 해주지..ㅜㅜ

뜯기는 고통 다 느끼며,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우리 쉬바...ㅜㅜ

 

 

 

 

시바의 피로 물들어 가는 군요...

시바야 잘가...ㅜㅜ

 

 

 

 

함께 고난 다 이겨내며 지금까지 함께 지냈는데...

시바가 저리 떠나니....

에제키엘 맘도 참... 말이 아니겠네요.

 

 

 

 

힘겹게 킹덤에 도착한 세사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시바도 죽었고....

 

 

 

 

에제키엘의 상실감과 좌절이 말이 아니네요...

그렇게 신나하고 기세등등했는데...

지금은 한없는 슬픔에 빠져있는 에제키엘..

 

에제키엘에게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듯 하네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앞으로가 결정될 듯 해요.

 

 

 

 

세사람만 돌아온 모습에...

말을 잃은 사람들....

 

마지막 그 구원자들만 없었다면...

승리를 거두고 분위기 좋게 모두다 돌아왔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하지만... 이게 현실인거겠조..

자신만만했지만 모든면에서 경험이 부족했던거고..

비로써 본연의 현실과 마주한거겠조...

 

 

 

 

그런 에제키엘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사람들....

 

 

 

 

힘내요... 에제키엘...

시바야 잘가렴 ㅜㅜ

전체적으로 보면 어느정도 전쟁에서 승리는 거두었지만...

결과적으로는 킹덤은 큰 슬픔에 빠지게 됐네요.

 

제목 그대로... 무너진 왕좌...

에제키엘과 킹덤이 어떤 변화를 겪을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5화 예고.

 

궁금했던 네간과 가브리엘이 나오는군요.

우리 신부님...ㅠ_ㅠ 든든한 전사로 성장하셨는데...

그레고리 나쁜x 때문에 네간과 단둘이 갇히게 되었조...

부디... 무사히 릭 일행과 만날 수 있게 되면 좋겠는데....

어찌될지 지켜봐야 할꺼 같아요.

 

또 드와이트가 있는 구원자 그룹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유진도 있고... 네간의 오른팔도 있고....

어떤 반격을 하게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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