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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3화 리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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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3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1.07 01:23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3화 괴물이 된 자들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에제키엘 그룹은 무전기를 통해

구원자들이 매복해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상태조.

 

과연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웃고 있는 캐롤과 에제키엘..

먼가 전략이 있다는 군요.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는 듯 해요.

 

 

 

 

전력을 믿고 전진하는 일행들..

어디선가 들리는 휘파람 소리.

구원자 그룹이군요.

 

 

 

 

꽤 많은 사람들이 매복해 있었네요.

 

 

 

 

전략이 있다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 놀란걸까요?

표정연기라면 리얼하네요~

 

 

 

 

다시 에제키엘이 그룹원들에게 말할때 모습이 나오는군요.

 

자신은 강한 희망을 품고 있데요.

어리석은 일일지 모르지만,

우린 여기까지 왔고,

우리 모두 살아있다고...

훈련한 대로만 한다면..

운명이 우리에게 계속 빛을 비춰준다면..

운명이 이 꿈을 허락한다면..

우린 절대로 동료를 잃지 않을거라는군요.

 

에제키엘이 자신감으로 넘치는거 같네요.

하지만 방심하면 안될텐데 너무 업된 듯 해서 걱정이 되네요.

 

 

 

 

에제키엘 표정을 보고 내심 불안했지만...

 

 

 

 

캐롤과 일부 사람들이 숨어있었군요.

숨어있다 구원자들 보다 먼저 공격을 시작했어요.

 

 

 

 

에제키엘쪽도 공격시작!

 

 

 

 

오~ 먼가 분위기가 좋은데요?

 

 

 

 

순식간에 끝이 났네요.

일단 전략은 성공했어요.

 

 

 

 

단 한사람도 다치거나 죽지 않았다 좋아하는 에제키엘..

계속 전진한다는 군요.

 

 

 

 

애런그룹이네요.

구원자들과 혈투를 벌이고 있어요.

 

 

 

 

구원자들이 총에 맞고 죽는사람이 생김에 따라...

좀비가 내부에서 생기겠조?

애런그룹이 구원자들이 밖으로 도망만 못가게 잘 막는다면....

좀비들과도 싸우고....

애런그룹과도 싸우느라....

자연히 승리할 수 있게 될꺼 같은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아직까지는 만만치 않은 싸움이네요.

 

 

 

 

하지만 점차 생겨나는 좀비들...

 

 

 

 

건물안에 있는 모랄레스의 신호를 듣고 

구원자 일부가 건물로 이동을 하네요...

 

릭과 데릴이 무사해야 할텐데....

 

 

 

 

애런과 에릭....

에릭이 총에 맞았었조...ㅠ_ㅜ

 

 

 

 

에릭의 상태가 매우 안좋아 보이네요... ㅠ_ㅜ

애런... 맴찢...

 

 

 

 

싸우기 싫은데... 자신때문에 이곳에 와서

미안하다 말하는 애런...

 

 

 

 

바보같이 굴지말고 가서 싸우라는 에릭... ㅠ_ㅜ

 

 

 

 

우리가 이길꺼라며....

사랑한다 말하는 애런...

 

마지막일지 모르는 인사를 나누네요..

 

 

 

 

안타깝지만 싸우던 곳으로 돌아가는 애런....

에릭이 무사히 견뎌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릭과 모랄레스군요.

 

열린 문틈으로 거울에 비친 릭의 모습을 봤다는군요.

옛날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고...

당신을 보는순간 자신과 같은 길을 걸어왔다는걸 알았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당신이나 자신이나 많이 변한거 같지 않냐고...

당신은 괴물이라는군요.

 

 

 

 

포로로 데려가야 하기 때문에..

구원자들에게 지원요청을 한거래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당신이랑 과부, 그리고 왕을 죽이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과부는 메기를 말하는 거겠조?

 

이곳엔 왜 온거냐 묻네요.

당신을 잘 안다고...

옛날에도 그랬다고....

언제든 달려들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었다는군요.

 

 

 

 

뭘 얻으려고 이러냐 묻는 모랄레스.

뭐가됐든 이제 다 소용없데요.

당신도 당신 부하들에게도...

자신의 남은 동료들이 오고 있다고...

릭을 네간에게 데리고 갈꺼래요..

아니면 여기서 죽으라는군요.

 

 

 

 

가족도 여기있냐 묻는 릭..

 

 

 

 

버밍햄까지 버티지 못했다네요..

 

안타깝다 말하는 릭...

자신도 사람들을 잃었다 말하네요.

글렌은 네간이 죽였다고...

무릎을 꿇려서 자신의 눈 앞에서, 임신한 아내 앞에서..

머리를 박살냈다 말하는 릭...

 

 

 

 

글렌이 아내가 있었나 묻는 모렐라스..

그땐 없었지만 나중에 만났다고..

 

 

 

 

당신도 네간이냐 묻는 릭

 

 

 

 

자신은 가족을 잃고 제정신이 아니였데요.

어떤 트레일러에서 죽길 기다리며 자고 있었다고...

아무 생각 없어지길 기다리면서...

그런데 구원자들이 자신을 발견했데요.

 

자신이 쓸만할 것 같았는지

무리에 끼워줬다는군요.

 

맞다고 자신은 네간이라고...

이렇게 오래 버티려면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말하네요.

달라질수 밖에 없었다고... 당신처럼..

 

 

 

 

우릴 좀 보라며...

 

우린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나쁜 놈들일 뿐이라네요.

다른점이 하나 있다면....

자신이 총을 겨누고 있다는 점이라고..

 

그렇다고 자신이 릭보다 나쁜 놈인건 아니래요.

운이 좋을 뿐이지..

알지 않냐고...

당신이 총을 겨누고 있었다면

진작에 자신을 죽였을꺼라네요.

 

그러자 릭이 자신이라면 당신을 죽이지 않았을꺼고,

다른 방법을 찾아볼거라는군요.

 

 

 

 

그때 등장한 데릴...

모랄레스를 활로 쏴버렸네요.

 

 

 

 

릭이 안된다고 외쳐보지만...

이미 활에 맞은 모랄레스..

 

괜찮냐 묻는 데릴.

 

 

 

 

이사람..

이라고 릭이 말하자

 

 

 

 

누군지 알지만 이제 그런거 상관없다 말하는 데릴.

 

 

 

 

그리곤 총 찾았냐 묻네요.

 

데릴이... 확실히 냉정해지긴 한거 같아요.

네간한테 그렇게 당하고 본게 있으니..

변할수 밖에 없었다는건 인정하지만,

예전의 데릴이 그립긴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전쟁중이니..

이게 맞는거지 싶기도 하고... 흠흠

 

 

 

 

여기 없다 말하는 릭...

 

밖에 있는 구원자들을 이리로 불렀다 말하네요

들이닥치기 전에 나가자 말하려는데....

 

 

 

 

이때 사람들 오는 소리가 들려요.

부디 무사하길.....

 

근데 모랄레스는 정말 죽은걸까요????

그럼 먼가 허무한데.... 

하지만...

데릴이 쏜 활인데... 얼마나 잘 맞았겠어요.

살아있을꺼 같진 않네요..ㅠ_ㅜ

 

 

 

 

이번엔 타라 그룹이군요.

지져스가 바득바득 우겨 생포한 구원자들을 데리고,

힐탑으로 이동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게 못 마땅한 타라...

 

갑자기 지져스는 왜그러는 걸까요... ㅠ_ㅜ

모건이 답답이에서 벗어나니 지져스가 시작이네요..

 

저 역시... 괴물이 되어 가는 걸까요?

전 글렌이 죽는걸 기억하기에.... 구원자들이 밉네요.

그리고 언제 또 배신때리고 할지 모르는데...

무턱대고 데리고 가는건 위험한거 같긴 해요.

 

하지만 구원자들 역시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그런거다 생각하면....

또 다른 문제니...

참... 어려운거 같아요.

하지만 일단 네간은 절대 용서 못하는 걸로!!!!!!!

 

 

 

 

타라는 구원자들에게 총쏘는 시늉도 하는군요 ㅋ

많이 못마땅 한가봐요~~~ㅋ_ㅋ

 

 

 

 

메기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꺼라며

돌아가서 상의하자는 남자.

 

 

 

 

그럴꺼라며... 놈들이 한짓을 아니까..

라고 말하는 타라.

 

 

 

 

저놈저놈!!!!!!!!!!!!!

그냥 죽였어야 했는데!!!!!!!!!!!!

모건 열받으라고 휘파람 불며,

깝쭉깝쭉 거리고 있네요...

 

 

 

 

힐탑에 거의 다 왔다며...

다른 목적지까진 아직 먼것 같지만요..

라고 말하는 지져스

 

결정된 일은 없다 말하는 모건.

 

무슨일이든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건 안다고 말하며,

그래도 일단은 힐탑으로 데려가고 있다 말하는 지져스..

그게 지금 우리의 결정이라는군요.

 

그러자 모건이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 아냐고..

저들이 어떤 놈들인지...라고 하자..

 

어떤짓을 했던 사람이잖아요..

처형은 안된다 말하네요.

 

 

 

 

정말... 끈임없이 깝쭉깝쭉....

너 쫌 맞아야 겠다!!!!!!!!!!!!

 

먼가 바뀐거 같은데... 뭐지~~~

아~ 방탄복이 바뀐건가?? 먼가 작아졌네?

그 죽은애가 입고 있던거 아니야???

라며 계속 모건 열받게 하기...-0-

 

 

 

 

더이상 참기 힘들었던 모건이 총을 쏘려 하지만...

 

 

 

 

그 순간 언덕위에서 좀비들이 마구 몰려 오네요.

 

 

 

 

 

일단 좀비부터 잡고!!!!!!

 

 

 

 

좀비들이 마구 굴러와요~~~~~~~~

 

 

 

 

하.... 이 깝쭉이 좀비가 어케 안해주나???

 

 

 

 

구원자들은 자기들 스스로 방어를 하며

도망갈 틈을 노리네요.

 

 

 

 

싸우느라 정신없는 틈을 타...

 

 

 

 

깝쭉이 포함 구원자들이 도망가기 시작하네요.

 

 

 

 

지금 이렇게 죽을 순 없다며,

열심히 도망가는 구원자들..

 

 

 

 

도망가는 구원자들을 모건이 열심히 쫒아가고 있어요.

 

 

 

 

 

자기들끼리 줄에 엉켜 넘어지기... ㅠ_ㅜ

 

 

 

 

이때 나타난 모건.

구원자들을 총으로 쏴버리네요.

 

 

 

 

그런 모건의 총을 발로 차서 막아내는 지져스.

 

 

 

 

도망치려 했다고...

계속 도망치려 할꺼라고...

저들이 달라질 것 같냐고...

개과천선이라도 할거 같냐고..

절대 안 달라 진다 말하는 모건.

 

모건 말처럼 지금 당장은 언제든

뒷통수 칠수 있는 위험한 사람들이조.

아직 네간도 죽지 않은 상황이고...

 

아까 그 깝쭉이 같은 경우도....

과연 힐탑으로 데리고 간다 해서...

변하게 될지.... 의구심이 드네요.

그럼 사람들까지도 모건을 몰아부치면서까지

감싸줘야 하는건가..... 싶어요.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된다 말하는 지져스.

매기가 다른 방법을 찾을꺼라 말하네요.

 

 

 

 

그런 지져스가 못 마땅한 모건...

 

매기가 저들을 살려두고 싶어 할 것 같냐고...

저들이 한짓이 있는데..

 

저들만 그런게 아니라고...

우리도 이런모습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저들과 같은 짓을 하고 있고.. 계속 할꺼라고..

우리도 똑같다는군요.

 

선택의 여지는 없다고 모두 변하는거라 말하는 모건..

 

 

 

 

전쟁이 지나가면 평화가 온다고..

그땐 저들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군요.

평화를 향해 갈 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지져스

 

 

 

 

헉... 모건 눈빛....

지져스의 말이 맘에 안 들었다봐요 ㅠ_ㅜ

 

 

 

 

결국 지져스와 모건이 몸싸움을 벌리고 마네요.

 

 

 

 

같은 편끼리 왜그래... ㅠ_ㅜ

지져스 너 왜그래!!!!!!!!!!!!!!!!!

 

 

 

 

우쭐하지 말라고..

우리가 단숨에 해치운 이놈들은

기지 병력의 3분의1에 불과할 수 있다 말하는 에제키엘

 

 

 

 

에제키엘 그룹이 이번엔 기지로 가는군요.

 

 

 

 

역시나 매복하고 있다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아직까지는 승승장구하고 있는 듯 한데...

너무 잘 풀리니 더 불안한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부디 끝까지 잘 풀리기를...

 

 

 

 

그 시각 릭과 데릴은

건물안에서 총격전을 벌이고 있군요.

 

 

 

 

총알도 부족할테고 수적으로도 몰리는상황인데....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다행히 릭이 건물에 있던 소화기를 터트렸네요.

 

 

 

 

그 덕에 어찌어찌 이길 수 있게 되었어요.

 

 

 

 

한숨 돌리는 릭.

 

 

 

 

그 시각 지져스와 모건은 아직도 쌈을 하고 있군요.

 

 

 

 

엎치락 뒤치락...

누가 이기든...

상황이 불안하게 흐르는 듯 하네요.

 

 

 

 

끝난거냐 묻는 지져스..

 

 

 

 

옳지 않다는거 안다고..

그렇다고 자신이 틀린건 아니라네요.

 

 

 

 

자신은 함께 할수 없다 말하는 모건.

 

 

 

 

모건이 옳다 말하는 타라...

 

 

 

 

하지만 모건은 유유히 떠나가네요...

어디가나요 모건... ㅠ_ㅜ

금방 돌아와야 해요~~~~~~~

 

 

 

 

그 시각 힐탑.

 

 

 

 

이니드가 먼가를 발견한 모양이네요.

자동차 경적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

지져스 일행이 돌아온걸까요?

 

 

 

 

헐... 그레고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줄도 참 질기네요.

 

우리 신부님 사지로 몰아놓고 무사히 힐탑으로 도망왔군요.

 

 

 

 

문열라 소리소리 지르는 그레고리..

살려달라네요 ㅋ_ㅋ

 

 

 

 

왜 가브리엘 차를 타고오냐 묻는 매기.

가브리엘은 어디있냐 묻네요.

 

 

 

 

누군지 모른다 말하는 그레고리..ㅋㅋㅋㅋㅋ

그냥 차만 있었다고....

 

 

 

 

여긴 왜 왔냐 묻자..

자기 집이라 왔다네요.

이곳은 자신이 만든 곳이라고...

 

그러자 매기가

구원자들에게 우리를, 이곳을

팔아넘기려 해 놓고..

뻔뻔하다 말하네요.

 

자신은 합리적으로 살기위해 그런거라며~~

자신이 네간에게 간건

신뢰를 바탕으로 잘 풀어가려고 그런거래요.

 

 

 

 

제발 살려달라 말하는 그레고리..

댁들이 질 줄 알았기 때문에 공모자가 되고 싶진 않았다네요.

 

하지만 이젠 자신도 동의한데요

이성이 통하지 않는 놈들이라는거...

싸우는 방법뿐이 없다는거 안다고...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 말하는 그레고리

자신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 말하네요.

 

 

 

 

속으면 안되는데.....

고민하는 듯한 매기...

 

역시나... 맘 약한 매기...

그레고리를 들여보내라 하네요 -0-

 

 

 

 

때마침 지져스 일행도 도착하네요.

 

 

 

 

절대 들여보내면 안된다 말하는 그레고리..

모두를 위험하게 만들꺼라 말하네요.

 

 

 

 

저리 가라 말하는 매기 ㅋ_ㅋ

 

 

 

 

미안하지만 자신의 생각은 저인간과 같다 말하는 타라.

 

 

 

 

여긴 가족들이 있고, 아이들이 있다고 말하는 매기

 

 

 

 

빈 트레일러 두대가 있다며,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는

가둬두고 감시하다가

그때 다시 생각하자 말하는 지져스.

 

 

 

 

우리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뭘 빼앗았는지 알지 않냐고...

 

 

 

 

알지만 항복하지 않았냐 말하는 지져스

보내줄 수도 없고 죽일 수도 없다고...

매기를 설득하네요.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두고봐야 할 듯 해요.

하지만 지져스 말대로 할꺼 같아요!

 

 

 

 

릭 그룹은 좀비화 된 구원자 마을을 정리하고 있네요.

 

 

 

 

열심히 사진찍는 릭...ㅋㅋㅋ

 

 

 

 

먼가를 쓰는거 같은데 뭘까요?

그냥 메모한건가???

흠...

 

 

 

 

애런은 에릭이 있던 곳으로 왔네요.

하지만 에릭은 없어요....

 

 

 

 

좀비가 되어버린 에릭....

애런 안타까워 우짜노....ㅠ_ㅜ

 

 

 

 

매우매우 슬퍼하는 애런....

맘 아프네요..

 

 

 

 

헉... 릭...

아기를 댈고 왔군요.

아기를 두고 그냥 가진 않을꺼라 생각했어요.

 

 

 

 

데릴은 오토바이를 타고,

자신은 어딜 들렸다 가야하니

스캇에게 아기를 데리고 가라 하네요.

 

 

 

 

그러자 자신이 데리고 힐탑으로 가겠다 말하는 애런.

 

 

 

 

괜찮겠냐 묻는 릭...

 

 

 

 

전투 끝나면 매기에게 가기로 했었으니...

자신이 아기를 데리고 가겠다고 하네요.

그곳은 안전할꺼라고...

 

 

 

 

그레이시라고 알려주며,

아기를 건내주는 릭....

 

 

 

 

이제 모두 정리하고 돌아가려 하네요.

일단 무사히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에요.

 

 

 

 

헉... 이때 갑자기 누군가 총을 쏘네요.

 

 

 

 

일단 데릴에게 쏘지 말라 신호를 보내는 릭.

 

 

 

 

혼자있는거 다 안다고...

이곳에 곧 좀비떼가 몰려올꺼라고...

거래를 하자 말하네요.

 

질문에 대답을 하면 차도 주고 보내주겠다 말하는 릭.

그걸 어떻게 믿냐 묻는 구원자.

 

약속이 별거 아닌 세상이지만

한번 한 말은 지켜야 하는거라고 말하는 릭...

 

 

 

 

알았다며... 밖으로 나오는 구원자.

 

 

 

 

총이 어디있냐 묻자...

 

어제까지는 이곳에 있었지만...

개빈기지로 옴겼다 말하네요.

 

이제 자신은 가도 되는거냐 묻는 구원자...

 

 

 

 

헉..... 그때... 데릴이 총을 쏴버렸네요.

 

 

 

 

태연하게 개빈기지에 어느팀이 가기로 했지?

라고 말하는 데릴....

 

 

 

 

데릴을 바라보는 릭의 눈빛이 상당히 놀란 듯 보여요.

데릴이... 변하긴 많이 변했군요.

전에는 약속을 하면 지키곤 했는데 말이조...

 

 

 

 

에제키엘 그룹은 역시나 구원자들을 물리쳤네요.

분위기 좋아보여요.

 

다친사람 없이 모두 무사하다는 군요.

 

 

 

 

모두 살았다 좋아하는 에제키엘....

 

 

 

 

기지를 구석구석 확인해야 한다 말하는 캐롤..

둘러보겠다 말하고 먼저 이동하네요.

 

 

 

 

우리 아니면 저들...

한쪽은 끝나야 한다 말하는 에제키엘.

 

 

 

 

이때 먼가를 발견하는 에제키엘....

모두에게 피하라 말하지만....

 

 

 

 

건물안에서 무차별 총격이 일어났네요.

 

아까 릭이 계속 찾던 그 기관총이 이곳에 있는거 같아요.

지금 쏘고 있는게... 그 총인거 같조?? ㅠ_ㅜ

 

 

 

 

에제키엘 그룹에 대 위기가 온 듯 하네요.

 

 

 

 

에제키엘은 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캐롤은요?

쉬바는요....ㅠ_ㅠ

원작에선 위험에 처한 에제키엘을 돕다 쉬바가 죽던데.....

설마 지금 아니조???????? 쉬바 죽으면 안되는뎅....ㅠ_ㅜ

 

 

 

 

4화 예고

캐롤과 데릴.. 릭까지 위기가 온 듯 하네요.

각자 위기를 해결하고,

무사히 만날 수 있어야 할텐데 말이조...

 

에제키엘과 함께 있던 사람들은... 무사한걸까요?

갑자기 공격이 쏟아지는 바람에

꽤 많은 사람들이 죽는거 같은데 말이조.. 

 

그리고 죽이고 & 살리고에 대한...

의견차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큰 의견충돌 없이 해결됐음 하지만....

먼가 큰 충돌이 생길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ㅠ_ㅜ

 

부디 별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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