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신림" 조개천하 본문

나♡코 식도락

"신림" 조개천하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0.27 00:28

 

오늘은 신림에 있는 조개 무한리필 집을 다녀왔어요.

조개천하라고 지나갈때마다 보면

사람들이 항상 많이 있더라구요.

 

 

 

 

사실 전 조개를 즐겨 먹는 편이 아니라...

딱히 땡기진 않았지만....

아빠가 가보고 싶다 하길래...

겸사겸사 가족외식으로 다녀왔조.

 

 

 

 

1인에 23,000원.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데...

보통 이정도 한다더라구요.

 

조개 굽고 하는게 너무 번거로워서 

이런곳을 전혀 가지 않기에....

평균 가격은 모르겠네요.

 

 

 

 

사람이 많아 먼가 시끌시끌한 분위기였어요.

 

 

 

 

처음 딱 가면 버터 두개가 올려진 후라이팬과

인원수에 맞게 접시를 줘요.

그 후엔 모든걸 알아서 셀프로 하면 되는거조.

 

술도 음료도 알아서 가져다 마시는.. 셀프~

 

 

 

 

불은.. 반은 쎄게 나오고 반은 거의 안 나오고

화력이 주로 한곳에 집중되더라구요.

 

 

 

 

원하는 조개를 가져다 먹으면 되요.

그냥 알아서 가져가는 시스템이라..

좋아하는 조개가 있다면

그것만 집중공약해도 전혀 상관없는거조.

 

이곳처럼 가져다 먹는 시스템이 아닌

쟁반에 조개를 담아 가져다 주는 곳도 있는데..

그런곳보다는 자율적으로 먹을 수 있으니

더 괜찮은거 같네요~

 

 

 

 

조개 옆으로는 집게와 가위

치즈와 라면 등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곳이 있어요.

 

 

 

 

조개 외에도 오뎅, 삼겹살, 새우 등

다양한 종류로 구워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요.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음 되요~

 

 

 

 

그외 치즈와 떡볶이, 라면도 준비되어 있구요.

 

 

 

 

열심히 가져다 먹기는 했네요. ㅋ_ㅋ

하지만 역시나 조개 굽는건 너무 힘든...일...-0-

 

 

 

 

키조개도 열심히 먹고!!!!

 

하지만 전복같이 생긴 오분자기는 리필이 잘 안되는지...

별로 없어서 거의 못먹었네요...ㅠ_ㅜ

 

 

 

 

조개 굽는 것도 나중에 요령이 생겨서

나름의 방법으로 먹게 되더라구요.

 

 

 

 

후라이팬에 새우를 굽기도 했지만

 

 

 

 

후라이팬에 조개살을 넣어 끓여먹듯 먹으니 편하더라구요.

조개 국물이 스르르 나오면서 빨리 잘 익어요!

 

 

 

 

나름... 1시간동안 참으로 열심히도 구워 먹은 듯 하네요.

조개의 질은 괜찮았던거 같아요.

신선한 듯 했어요.

씹히는게 쫌 있긴 했지만 뭐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테이블 밑에 불 조절 하는게 있으니

조절해 가면서 잘 구워먹음 될꺼 같아요.

 

 

 

 

마무리는 라면으로~~

 

라면에 조개랑 새우 잔득 넣어 먹었음 좋았겠다 했지만...

배 불러서... 걍 치즈라면으로 마무리~

 

조개구이를 즐겨 먹지 않아...

다른곳과 비교가 힘드네요..

하지만 다른 사람 말에 의하면 괜찮은 편이라고~

 

 

 

 

조개천하

 

02-887-2505
서울 관악구 신림로 258

매일 14:00 - 02:00

 

 

 

나나코노 티스토리,nanakono,nanakono.com,nanakono.tistory.com

신림 조개구이,조개천하,조개무한리필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관악구 신림동 808-372 | 조개천하
도움말 Daum 지도

'나♡코 식도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림" 조개천하  (0) 2017.10.27
"신림" 왕돈까스 & 왕냉면  (1) 2017.07.25
"신림" 나주곰탕  (0) 2017.07.24
"익선동" 1920경양식  (1) 2017.06.11
"삼막사" 흥부가  (1) 2017.04.03
"서울대입구 샤로수 길" 트래블앤쿡  (2) 2017.02.12
"빕스" 빕스 월드푸드마켓(봉천점)  (3) 2017.01.04
"신림" 훌라라 치즈 닭갈비  (3) 2016.08.08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