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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1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1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0.24 01:21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1화 정면돌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시즌8은 릭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릭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먼가... 상당히 안 좋아 보이는 모습인데 말이조...

 

 

 

 

그 후 등장하는 지팡이와 꽃... 그리고 시계..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걸까요?

 

 

 

 

릭이군요!

오랜만이에요 릭~~~

 

 

 

 

에이브라함과 글렌의 무덤에서 먼가를 생각하고 있는 릭..

 

 

 

 

힐탑의 모습이군요.

 

 

 

 

알렉산드리아에서 극적으로 만난게 된 힐탑과 킹덤 사람들...

힐탑에 모두 모여 있네요.

 

 

 

 

모든 사람들을 모아두고 릭이 연설을 하고 있었군요.

 

지저스를 처음 만났을때

내 세계가 훨씬 커질거라고 했다는군요.

 

우리는 그 세계를 찾았다고!

서로를 만났고,

그렇게 커진 세상은 온전히 우리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든 것이라고..

그것만은 확실하다고!

이 세상은 우리 것이라고 말하는 릭.

 

 

 

 

누구든 평화롭고, 공정하게 지내고자 하는 이는...

공생을 추구하는 이는... 함께할 수 있지만,

우릴 이용하고 우리 것을 뺏고,

우릴 죽여서 우리가 이룬것을

차지하려는 자가 있다면 끝장낼 것이라 하네요.

 

그리고 그것을 기뻐하지도

수치스러워하지도 않을꺼라고...

 

반드시 죽어야 하는 자는 단 한명뿐이라고 말하는 릭..

꼭 본인이 직접 죽여버릴꺼라네요!

 

아마도 네간이겠조? ㅋ_ㅋ

 

 

 

 

릭이 연설중인 그 시각 드와이트.

드와이트에게 갑자기 의문의 화살이 날아왔어요.

 

 

 

 

아.. 메모가 남겨있었군요.

데릴일까요?

 

 

 

 

쪽지를 확인하고,

답장을 작성하는 드와이트.

 

 

 

 

어디론가 메모가 묶인 화살을 발사하고 있네요.

 

 

 

 

역쉬~ 데릴이였군요.

드와이트가 첩보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었네요.

굿~

 

 

 

 

눈빛 주고 받는 드와이트와 데릴~

 

 

 

 

그 시각 캐롤과 타라.

 

 

 

 

시간을 확인하며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는 눈치네요.

멀하고 있는 걸까요?

 

 

 

 

띠로리~~

좀비떼를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요???

저 많은 좀비떼들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걸까요?

흠....

 

 

 

 

다시 힐탑입니다.

전쟁이 다 끝이나면 더 큰 세상을 만들어 갈거라 말하는 릭..

 

 

 

 

그러자 이자키엘이 말하네요.

오늘 나와 함께 피를 흘리는 자 형제가 되고...

 

 

 

 

피를 흘리는 여인 자매가 된다고~

 

 

 

 

그러자 깨알같이 대답하는 쉬바~~

쉬바~~ 오래살자!!!!!!!! 꼭!!!!!!!!!!!!!!!!!!!!!!

귀여운 우리 냥이 쉬바~~~ +_+

 

 

 

 

여기서 메기가 빠질 순 없조!

 

몇번이고, 몇번이고 연습을 거듭했다고...

또 오늘 끝날 일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다고!

며칠, 혹은 그보다 오래 불안속에 살지도 모른다는 걸...

 

하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신뢰만 잃어버리지 않으면 미래는 우리들 것이라 말하네요.

 

넘나 멋있는 메기~

글렌도 함께였음 정말 좋았을텐데 넘 아쉽네요...ㅠ_ㅜ

 

 

 

 

오프닝때 나왔던 꽃이네요...

꽃 옆으로 사람이 보이는거 같아요

누구죠?

 

 

 

 

오잉? 릭??

수염이 수북하고.... 흰머리가 슝슝난게...

나이먹은 릭인거 같은데....

도대체 릭에게 무슨일이 생기게 되는 걸까요..

 

상상을 하고 있는건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나이 먹은 릭을 보니 방갑네요.

나이 들때까지 무사히 잘 산다는 거니까...

 

 

 

 

하지만 이번엔...

먼가 고통스러워 보이는 릭의 모습이네요.

하... 이런 교차 영상 정말 시르다~~~

 

수염 수북한... 릭과 고통스러워 보이는 릭...

그리고 네간과 싸우고 있는 릭...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 걸까요? 도통 모르겠네요.

 

 

 

 

칼의 모습이네요.

꼬꼬마 칼부터 봤는데 이젠 운전도 하는 어른 칼~

 

기름을 구하고 있는 중인 듯 하조?~

 

 

 

 

이곳 저곳을 살피며 기름 구하고 있는 칼..

 

 

 

 

이때 갑자기 어딘가에서 소리가 들려오네요.

누군가 칼에게 말을 하고 있고...

내용을 듣자하니....

가진것을 나눠달라... 이런말인거 같아요.

 

 

 

 

차 밑으로 주변을 살펴보는 칼.

 

 

 

 

헉 사람 다리네요.

과연 누구일까요?

 

며칠을 굶어 배가고프다는군요...ㅠ_ㅜ

악의는 없는거 같고...

먹을 것을 나눠달라는거 같아요.

 

 

 

 

쏜살같이 달려가는 칼.

 

 

 

 

헉..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네요.

비중 있는 인물일지... 지나가는 행인일지

좀더 두고봐야 할꺼 같네요.

 

 

 

 

칼이 총을 들이밀자...

그냥 갈 길가겠다고..

먹을게 있나해서 말을 걸어 봤다는군요...

 

행색이며... 말이며... 먼가 안타깝네요..

 

 

 

 

갑자기 나타난 릭...

총으로 위협하며 남자를 쫒아냅니다.

 

 

 

 

칼은 멀 그렇게까지 하냐는 듯

릭을 원망의 눈빛으로 바라보는군요.

 

하지만 네간의 첩자일지 몰라 조심하는 릭...

 

 

 

 

그 남자 머리위로 총을 쐈다고...

네간일행이 아니라면

잘 살아남길 바라는것 뿐이 없다 말하는 릭.

 

그러자 그걸론 부족하다 말하고 가버리는 칼~

 

 

 

 

이 메모는...

드와이트가 써준 그 메모인 듯 하네요.

 

나무위 망루?

 

 

 

 

아.. 곳곳에 숨어있는

네간일당의 보초병 위치를 써둔거 같네요.

 

 

 

 

깔끔하게 나무위에 있는 보초병 처리 완료!

 

 

 

 

그리곤 삭제!

이번엔 마을 레예스가 3000블록에 있다고 하는군요.

 

 

 

 

마을 레예스가 3000블록에 보초서던 남자도 클리어~

 

 

 

 

엌 데릴이였군요 ㅋㅋ

역쉬 데릴~

 

 

 

 

총에 자신이 죽인 사람 수를 표시해둔거 같조?

많이도 죽였네요...ㅠ_ㅜ

 

 

 

 

메모삭제...

이번엔 페이즈산업...

 

 

 

 

이번엔 모건이....클리어~

 

 

 

 

그리곤 또 메모삭제...

 

드와이트가 보초의 위치를 알려주고...

릭 일행이 한명 한명 처리하고 있는거 같네요.

 

 

 

 

릭은 뭘 보고 있는 걸까요?

지도 같기도 하고...

 

 

 

 

전투사로 변신한 가브리엘 신부님이군요!

 

30분 남았고, 준비가 완료 되었다는걸 보니...

네간과의 전쟁을 말하는거 같네요.

 

아마도 구원자 마을로 기습할 생각인가 보네요.

 

 

 

 

어딘가에서 또 시간 확인하고 있는 타라..

 

 

 

 

데릴과 모건도 있군요.

도대체 이들은 뭘하고 있는 거조?

시간은 왜 확인하고 있는거고....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에서는..

릭이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네요.

 

너무 이쁘게 자라고 있는 쥬디스~

 

 

 

 

언제봐도 참 안어울리는 커플.. ㅎ_ㅎ

 

 

 

 

칼과 미숀과도 인사 나누는 릭..

 

 

 

 

어딘가로 떠나는 듯 하조?

 

 

 

 

완전 무장한 차들이 무리지어 이동하고 있네요.

아마도 네간과의 전쟁을 위해 나가는 길인거 같아요.

 

 

 

 

칼과 미숀... 로지타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남아있는거 같고..

 

 

 

 

네간의 보초병인 듯 하조?

 

 

 

 

역시나 릭이 클리어~

 

 

 

 

죽이지 않고 두면 그냥 있지나....

칼맞고 누워있는 보초병은

주저리 주저리 릭의 심기를 건드리네요.

 

네가 애원하는거 다 봤다고...

이번에도 그렇게 될거라고...

자기들을 이길 수 있을꺼라 생각하냐고...

네 아들은 죽을거라고... 막말을 하네요...

 

 

 

 

그래서 메모 삭제 쿨하게 해주고,

 

 

 

 

보초병은 좀비밥으로 주는 릭... 허허~~

그니까 조용히 있지 그랬어!!!!!!!!!

 

 

 

 

그리곤 신호를 보내

무장 된 차들을 이동하게 하네요.

 

 

 

 

꽤 많은 사람이 모였조?

죽는사람 없이 전쟁에서 승리해야 할 텐데 말이조...

 

 

 

 

임신중인 메기도 전쟁에 참여했군요...

힐탑 마을 사람들을 자신이 설득했으니...

자신도 함께해야 한다고 말하는 메기..

 

 

 

 

그런 메기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릭~

 

 

 

 

릭이 메기에게...

널 만난 힐탑 사람들은 정말 운이 좋다고...말하는군요.

그러자 메기가

따르고 싶은 사람이 되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았냐 말하네요.

오고가는 덕담!!!

 

그러면서..

이일이 끝나면 자신이 메기를 따르겠다 말하네요 ㅋ_ㅋ

누가 누굴 따르든... 일단 이기기나 하자구요!

 

 

 

 

시간을 체크하면서 먼가를 확인하는 듯한 타라.

 

 

 

 

먼가 나타나야 하는거 같은데...

조용하조?

 

 

 

 

쉣! 실망하려는 순간

 

 

 

 

등장하는 좀비떼들...

아하...

좀비떼를 구원자들이 있는 마을까지

유인하고 있는 중이였나봐요.

 

 

 

 

뻥! 차에 불지르고 구원자들 밖으로 유인하기~

 

 

 

 

폭팔소리를 듣고 확인해 보기위해 일부 구원자들이 이동하는군요.

구원자들 인원이 많기 때문에 몇몇을 분리해서

공격하려나 보네요.

 

 

 

 

다 알고 있는 드와이트...

 

 

 

 

타이밍 맞게 드와이트가 사라지자...

옥상에서 보초서던 남자들도 클리어~

 

 

 

 

그리곤 유유히 구원자 마을로 진입하는 릭 일행!

 

 

 

 

먼가 일이 착착 진행되는게 분위기 좋네요.

느낌 조아!!

 

 

 

 

진입 완료 후 대기하고 있는 릭 일행...

 

 

 

 

그 시각... 캐롤 일행도

차로 함정을 만들어 놓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 하네요.

 

누굴 기다리는 중일까요?

 

 

 

 

그 시각... 다시 구원자 마을...

메기의 신호에 맞춰 전체 총 두발씩 발사~

 

 

 

 

누군가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거 같조?

 

 

 

 

역시 네간이였군요.

 

 

 

 

이때 또 릭의 기억속으로 넘어가네요.

어떤 상황인지 너무 궁금하지만

알길이 없네요... ㅠ_ㅜ

 

릭의 저 눈빛.. 너무 불안하네요...

 

 

 

 

이번엔 다시 노인이 된 릭이 나옵니다.

 

 

 

 

오호... 미숀과 함께 집에서 편히 지내고 있는 모습이네요.

너무 여유롭고 좋아보여요.

미숀의 미소도 보기 좋고....

부디 상상이 아니길... 미래 릭의 모습이길 바래봅니다.

 

 

 

 

다시 전쟁중인 현실로 돌아옵니다!

릭과 네간은 기싸움 중이네요.

 

 

 

 

당연히 자신이 이길꺼라고...

자존심 부리다 니네 사람들 다 죽일꺼냐고~

여기까지 무슨일로 온거냐 묻는 네간.

 

 

 

 

그러자 릭은...

네간을 제외한 사람들에게 항복하면 살려주겠다 말하네요.

선택하라고...

 

 

 

 

그럼 난??? (네간)

너?? 알자나 내가 죽일꺼라는거~~ ㅋㅋ (릭)

 

 

 

 

흠... 눈빛 주고받는걸 보니

먼가를 기다리고 있는거 같조?

 

 

 

 

어맛... 저게 누구야

그레고리네요.. ㅋㅋㅋㅋㅋㅋ

힐탑에서 도망친 후 역시나 이곳에 와 있군요.

 

 

 

 

예상했다는 지저스...ㅋㅋ

 

 

 

 

아직도 본인이 힐탑 짱인줄 아는듯 하네요.

힐탑은 네간과 구원자들 편에 설거라고...

힐탑 사람들 중 누구든 무기를 들고 나서거나

도발을 돕는이가 있다면...

힐탑에서 지낼 수 없을꺼라고 협박을 하는군요.

 

 

 

 

머뭇거리는 힐탑 사람들...

 

 

 

 

그 모습을 보고 원하는대로 결정하라 말하는 메기..

 

 

 

 

힐탑에 두고 온건

책 몇권이랑 낡은 앞치마 뿐이라 말하는 지저스..ㅋㅋ

역시 지저스~

 

 

 

 

지저스 짱!

 

 

 

 

힐탑은 메기를 따른다고 크게 외치는 지저스!!

 

 

 

 

머라곳!!!!!!!!!

 

 

 

 

가엽은 그레고리...

바로 사이먼에게 팽 당하네요...

 

안녕 잘가~~ 멀리 안나갈께~~

 

 

 

 

그 시각 캐롤팀.

함정 파둔 곳으로 좀비가 걸어가고 있네요.

좀비로 인해.... 작전이 틀어지면 안되조!

 

 

 

 

모건 출동~~

 

모건도 각성해서 다행이네요.

정말 암유발 제대로 였는데... ㅎ_ㅎ

 

 

 

 

좀비 처리하니 타이밍 딱 좋게

구원자 일당이 등장하네요.

 

 

 

 

유유히 함정으로 접근하는 구원자일당..

 

 

 

 

굿~~ 일망타진하네요.

 

 

 

 

저 폭팔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던 거군요.

폭팔음과 함께 슬슬 행동개시를 하려나 봅니다.

 

 

 

 

네간의 심복들에게 마음을 빨리 정하라 말하는 릭...

10까지 세겠다 하는군요..

 

 

 

 

10...9...8...7....

 

 

 

 

7까지 세고 총격하는 릭!

 

 

 

 

네간도 어쩔수 없조.

일단 도망가고 보자~~~~~~

 

 

 

 

전체 공격~~~~~~

 

 

 

 

이번 전쟁은 일단 승리한거 같조?

 

 

 

 

캐롤팀도 분위기가 좋네요.

폭발과 함께 등장해주는 좀비떼...

저 좀비떼는 구원자 마을로 향하는 듯 하구요.

 

 

 

 

좀비가 이탈하지 않도록...

데릴이 좀비떼를 유인할 생각인 듯 하네요.

 

 

 

 

데릴 출발~~~

 

 

 

 

중간중간 폭탄 터트려 가며..

좀비들을 잘 유인하고 있네요.

 

 

 

 

릭 일행은 열심히 싸우고 있구요.

 

 

 

 

네간은 총도 맞은거 같고...

일단 도망가기 바쁜거 같아요.

 

 

 

 

그런 네간을 꼭 죽이겠다는 일념으로 집중사격하는 릭...

 

 

 

 

네간을 죽였으면 참 좋았을텐데....

어차피 도망 못 갈꺼라고...

좀비떼가 오니 빨리 가야한다고 릭을 말리는 신부님...

 

 

 

 

일단.... 빠지기로 하는 릭...

 

 

 

 

하지만 깨알같이 망해가는 구원자 마을 사진 남기기~~

ㅋ_ㅋ

 

 

 

 

좀비떼는 잘 오고 있군요.

 

 

 

 

엌.... 부상당하고 도망다니고 있는 그레고리를

신부님이 발견하네요.

 

 

 

 

내쩍 갈등하다 결국 그레고리를 도와주는 신부님...

왜 그랬어!!!!!!!!!!!!!!!!!!!

그냥 가지.................... -0-

 

 

 

 

이놈의 오지랖 신부님....ㅠ_ㅜ

 

 

 

 

오지랖 부리다... 결국 그레고리에게 배신당하고...

 

 

 

 

그레고리는 유유히 혼자 차를 타고 도망가네요...ㅠ_ㅜ

저런놈을 왜 구해주냐고!!!!!!!!! 대체!!!!!!!!

아휴....

 

 

 

 

결국 좀비떼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가 됐네요...

 

 

 

 

그 시각 칼은...

그곳에 다시 왔군요.

 

 

 

 

배고프다 말하던 그사람이 마음에 걸렸던 모양이네요.

 

 

 

 

그런 칼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는 남자...

 

이 남자 왠지 위장인거 같조?

어떤 사람인지 테스트 해보려고....

제 느낌적인 느낌으론....

위장하고 테스트 해보는거 같고...

따로 지내고 있는 마을이 있을꺼 같아요.

 

여튼... 어떤 인물인지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네요.

 

 

 

 

일단 가브리엘 신부를 제외한

사람들은 무사히 빠져나온 듯 보이네요.

가장 큰 구원자 마을은 소탕한 듯 싶어요.

 

네간이 죽지 않아 찝찝하긴 하지만....

 

 

 

 

네간이 아직 죽지 않았다 말하며...

시작해야 겠다고 말하는 릭...

뭘 시작한다는 걸까요??

 

 

 

 

아하... 다른 구원자 마을도 소탕하려나 보네요.

 

 

 

 

팀을 나눠 움직이는 듯 하조?

킹덤 사람들이 한 마을에 진입하는데...

 

 

 

 

누군가 폭탄을 터트리고 마네요...

캐롤 다치면 안되요~~~~~~~~~~

 

 

 

 

그 시각 가브리엘 신부는....

좀비떼에 갇혀있어요...

바보... -0-

 

 

 

 

어찌어찌하다 간신히 건물에 숨어드는데는 성공했으나....

 

 

 

 

하필... 네간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 버린... 가브리엘...

네간이 기저귀를 차고 왔냐 묻네요...

 

 

 

 

그 이유는.....

지금부터 똥을 지리게 될꺼래요... ㅠ_ㅜ

지못미 가브리엘.....

 

 

 

 

참으로 안타깝네요....에휴

 

 

 

 

차량 밖에는 좀비떼들이 드글거리고....

차 안에는 네간이 있고....

허허.....

 

 

 

 

에휴... 차라리 차 지붕으로 올라가지...ㅠ_ㅜ

부디 무사해요 가브리엘....

 

 

 

 

안녕.....

 

 

 

 

다시 릭의 환상인지 미래인지 생각속의 장면으로 넘어왔네요.

이 꼬마숙녀 쥬디스인가요?

많이 자랐네요.

 

 

 

 

사람들과 파티 준비를 하고....

큰 부엉이를 만들었다고 함께 나가자 하는 쥬디스~

 

 

 

 

그 모습을 행복한 듯 바라보는 미숀

 

 

 

 

밖에서 풍겨져 오는 평화로운 마을의 모습...

 

 

 

 

쥬디스의 손을 잡고 나간곳은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이는 마을의 모습이네요...

부디 익의 상상 속 장면이 아니였음 좋겠는데....

 

 

 

 

나의 자비가...

분노를.... 이기게 하소서....라고 말하는 릭....의 모습...

아... 왠지 상당히 불길하네요...ㅠ_ㅜ

 

 

 

 

다시 현실로~~

이 장면은 초반 장면인 듯 하네요.

릭이 한참 연설하던 때....

 

 

 

 

우린 모든 시련을 이겨냈고...

견뎌냈으며

모든걸 극복하고 이뤄냈습니다.

바로 지금 내일을 시작한다면

어떤 일이 닥치든

우린 이깁니다.

 

 

 

 

우린 이미 이겼습니다!!!!!!!!!!

 

꼭 네간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라고....

늙은 릭의 모습이 상상이 아니고 미래의 모습이길 바래봅니다....

 

왠지... 원작처럼.... 네간을 봐주고 죽이지 않았다가...

릭이 통수를 한번 맞을꺼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네요.

 

 

 

 

시즌8 2화 예고..

 

작전 중 공격당한 캐롤과 킹덤 사람들은 무사할지...

오지랖 부리다 네간에게 잡히게 된 신부님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칼이 기름 구하러 갔을때 새로 등장한 인물은 과연 어떤 사람일지....

릭의 환상 속 모습은 실제인지... 상상인지...

요 4가지가 가장 궁금한거 같네요.

 

부디 네간에게 잡힌 신부님이 암 유발을 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암유발에서 전사로 바뀐 신부님인데....

다시 암유발로 돌아가지 말기를 ㅠ_ㅜ

그니까 왜 오지랖을 부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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