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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봉봉이들 일상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0.09 17:21

 

우리집 봉봉이들은 항상 늘~

똑같이 잘 지내는 중이에요.

 

띵가띵가 놀고 먹고 싸는 신선놀음이 어찌나 부러운지...-0-

 

 

 

 

봉주는 여전히 귀염 뿜뿜하며 지내고 있어요.

호불호가 확실한 성격이라..

싫고 좋음이 아주 분명한 고양이랍니다. 허허허허

 

 

 

 

안고 만지고는 딱 1분까지만 허락하조.

도도한 녀석이라 1분이 넘어가면

씩씩거리면서 콧바람을 슝슝 날려요 ㅋㅋㅋㅋㅋㅋ

 

 

 

 

우리 봉냥씨는 여전히 선비의 모습으로 지내고 있어요.

정말 신사적인 고양이...

 

 

 

 

넘나 귀여운 우리 선비묘..

가끔 알수 없는 말을 하며 수다쟁이 면모를 뽑내주조.

반전매력 +_+

 

 

 

 

봉주는 담요를 덮고 자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우리 봉냥씨는 여기저기 끌고 다님서 꾹꾹이 용도로 사용해요...ㅋㅋ

 

첨에 봉냥이가 입에 담요 물고,

다리 사이에 딱 끼고 끌고 다니는 걸 봤을땐

정말 너무 웃겼었는데...ㅋ_ㅋ

이젠 너무 익숙하네요..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넘나 귀엽게 자는 봉주..

꿈에서는 슈퍼봉주가 되어있나 보네요 ㅋㅋ

날아라 봉쥬야~~~

 

 

 

 

봉냥이의 또 다른 주특기...

테라스 문열기.

 

테라스에 나가고 싶으면 스스로 문 열고 나가요.

신기하게 창문 방충망은 절대 열지 않고,

테라스 문만 딱 열어요. ㅋ_ㅋ 천재!!!

 

문도 닫을 수 있음 참 좋은데

열기만 하고 닫지는 않는...ㅠ_ㅜ

덕분에 집안에 모기만 왕창들어오네요...

 

 

 

 

우리 개들은 추석연휴에 오랜만에 산책을 했어요.

 

 

 

 

봉투가 이상하게 꼬맹이들만 보면 짖는통에....

사람 많은 곳으로는 나가지 않고,

주로 산으로 이동을 하조.

 

 

 

 

문제의 견 봉투...

 

눈이 어찌나 좋은지 기똥차게 꼬맹이들만 보면 짖어요.

넘 시끄럽게 왈왈거리는 통에

공원을 가면 왕 민망...-0-

덕분에 사람 없는 산으로만 산책다니네요...허허~~

 

전에 어떤 꼬맹이가 봉투보고

저개 정말 못생겼다!!!!!!!! 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걸 들었나???허허허허허허;;;;;

 

 

 

 

아스팔트보단 흙바닥이 좋지 암!

산책은 한적한 뒷산이 짱이로다~~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해도 저물어 가니 분위기 까지 좋네요~

 

 

 

 

모처럼 스트레스 팍팍 풀며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신나게 오줌도 싸며, 자연을 만끽하는 두 봉봉이

 

 

 

 

봉이는 뚱뚱한 몸으로 열심히 놀았는지 완전 지친반면...

우리 봉투는 에너자이저!

절대 체력을 자랑하는 중이에요.

 

 

 

 

사람과 봉이는 체력이 바닥나 헥헥 거리는데,

봉투만 기운 넘치게 집으로 돌아가는 중 ㅋ

 

 

 

 

ㅋ_ㅋ 봉이 완전 뻗음..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 연휴도 뒹굴뒹굴 잘 지낸 우리 봉봉이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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