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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스테이크 바 본문

나♡코 여행/2017.0903-0910 치앙마이

"치앙마이" 스테이크 바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0.07 00:12

 

배틀트립 치앙마이 편에 나왔었던 스테이크바에 다녀왔어요.

원래는 도이수텝을 갔다 오면서 들리려 했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못갔네요..

 

그래서 공항가기 전까지 시간도 보내야 했기에..

겸사겸사 가보기로 했어요.

 

 

 

 

이곳은 치앙마이 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는 곳이에요.

 

 

 

 

대학교 정문 바로 앞쪽에 오후가 되면 작은 야시장이 열리는데

그곳에 스테이크 바가 있답니다.

 

 

 

 

긍대 야시장이라고 하기엔... 사람도 정말 없고

한적해요.

볼거리가 많은편도 아니고...

 

 

 

 

스테이크바는 원래 외부에 있었는데..

내부로 위치를 옴겼더라구요.

 

 

 

 

방송에 나오면서 아마도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모양이에요.

 

이곳의 영업시간은 오후 6시 ~ 9시30분

목요일날 휴무라고 하네요.

 

긍대 음식이 대체적으로 빨리 나오진 않는 듯 해서

시간의 여유를 잡고 가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처럼 주문만 들어가고 음식이 하나도 안 나온

상황에 가면 많이 기다릴 수 있거든요...

 

 

 

 

열심히 요리중인 쉐프님!

 

이분이 5성급 호텔 주방장 출신이라고 하네요.

맛의 기대감이 살짝 높아지는 듯하조?

+_+

 

 

 

 

테이블이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매장이 없던 시절에 비하면 엄청 여유로워 진 듯해요.

 

 

 

 

하지만 요 주변은 휑하더라구요.

이 야시장 자체가 사람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스테이크,햄버거,파스타 등

나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었어요.

비쥬얼이 일단 좋네요!!

 

 

 

 

음료 담겨있는 얼음손수레?ㅋ_ㅋ

 

 

 

 

저희는 콜라 한개 주문~

 

 

 

 

테이블에는 기호에 따라 양념할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요.

 

다 좋았는데...

음식이 나오기까지 정말 오래걸렸어요.

저희가 운이 없었는지...

테이블마다 주문만 들어가고 음식이 안나 온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무려 1시간 넘게 기다린 후

음식이 나왔다능....ㅎㅎㅎㅎㅎ

 

 

 

 

젤 먼저나온 까르보나라.

69바트...

비쥬얼은 정말 좋은데 가격은 완전 착해요!!!

 

 

 

 

양은 많은 편은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적은편도 아니였던거 같아요.

 

이곳의 리뷰를 보면...

음식이 전체적으로 심심하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긍대 딱 맞는 말 같아요.

음식이 약간 심심한 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테이블마다 소스들이 있는거 같구요.

 

 

 

 

빵을 살짝 치워보면 계란이 숨겨 있어요.

 

보통은 계란이 면발과 비벼져서 나오고 끝인데...

요렇게 반숙으로 올려져 있으니 눈으로 보기 더 좋더라구요.

아이디어는 좋은거 같아요.

 

 

 

 

간이 쫌 약하긴 해요!

 

하지만 먹을만 했어요~

너무 싱겁다 싶으면 테이블에 있는 양념들을 활용하세요.

 

 

 

 

전 1시간 넘게 기다리다 먹어서 그런지...

약간 심심해도 싹다 먹었거등요..

허허허허허

 

 

 

 

포크스테이크

89바트

 

 

 

 

역시나 비쥬얼은 참 좋아요!

요 비쥬얼 땜에 음식들이 살짝 늦게 나오는거 같긴한데..

정성들여 나오니 눈으로 보긴 좋더라구요~

 

 

 

 

양이 많은건 아닌데...

단호박 등 이거저거 은근 먹을게 꽤 있더라구요.

맛은 마찬가지로 간이 쫌 약해요.

이곳은 재료 본연의 맛을 중요하게 여기는거 같아요!

 

재료의 맛이 어우러 지고,

간이 약하다 정도인데... 뭐 맛없진 않았어요.

하지만 간을 쎄게 드시는 분들이나

싱거운 음식 싫어하시는 분들은 쫌 많이 심심하다 여길꺼 같긴하네요.

 

하지만 저나 남편은 음식이 쫌 심심하긴 했지만

맛있게 먹긴 했거든요!

 

일단 모든 음식이 가격이 다 착하기 때문에

도이수텝 가는 코스에 넣어 가면 괜찮을꺼 같긴해요.

굳이 저곳을 가겠다고 찾아 갈 필요는 없을꺼 같지만....

 

님만해민에 있는 마야쇼핑몰부터

걸어가면 30분정도 걸린다 하더라구요.

 

산책 겸 구경 겸 걸어서 간다면

굳이 가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찾아갈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그냥 젤 좋은 건 도이수텝 코스에 껴서 가거나,

치앙마이 대학교에 갈 생각인 경우,

한끼 식사 정도 한다 생각하면 딱 맞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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