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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쿤카마사지 본문

나♡코 여행/2017.0903-0910 치앙마이

"치앙마이" 쿤카마사지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0.05 23:37

 

치앙마이에서 받은 마지막 마사지네요!

아~~ 마사지 그립당~~ㅜ_ㅠ

 

 

 

 

이곳은 올드시티에 있는 곳인데..

특이한 점은 사장님이 한국인이라는거!

검색하다 알게 된 곳인데

평도 괜찮길래 마지막 마사지로 선택~

 

 

 

 

저희가 받은건 타이마사지 2시간

450바트

 

1시간은 먼가 아쉽고,

2시간은 받아야 아~ 시원하다. 싶은거 같아요.

그러고 보니..

이번 여행에서는 오일 마사지를 한번도 안 받았네요.

허허....아쉽...당...ㅜ_ㅠ

 

 

 

 

저희는 페이스북을 통해

당일 오전에 예약 하고 방문했어요.

 

특이한 점은

예약할 당시 업체에서

강하게 받을껀지 보통으로 받을껀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강하게 받는다 했고,

남편은 보통으로 받겠다 했조!

 

 

 

 

남편은 치앙마이에서 받은 것 중 두번째로 괜찮았데요!

시원하면서 압도 좋았다고~

 

저는 강하게 받았는데..

첨엔 정말 아프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강했어요! 유후~~

하지만 점점 그 압에 적응이 되니 견딜만 하더라구요.

 

긍대 참 신기한게...

압은 끝까지 굉장히 강했거든요.

하지만 먼가...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랄까?

흠.... 저도 참 애매한데...

분명 압이 쎄니까 아프긴 한데...

이게 묘하게 시원하지가 않은거에요.

마사지의 스킬이 살짝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쫌 아쉬웠어요..ㅠ_ㅜ

 

압은 쎄서 좋았지만 마사지 자체는 별로 시원하지 않았어요.

아이러니 하게도...허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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