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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전자기기 리뷰

"전자제품" 울트라 포켓 고데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08.01 22:44

며칠전부터 홈쇼핑 방송을 그렇게나 유심히 보더니...

엄마는...결국 고데기를 구입하셨네요 ㅋㅋㅋ

선이 없어 편할꺼 같고,

미니 고데기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을꺼 같다며 구매하신....

울트라 포켓 고데기.

 

 

 

 

배송은 빠르게 온거 같아요.

원래 홈쇼핑에서 구매한 제품은 칼 배송.

 

 

 

 

1+1 제품으로 큰 고데기가 2개가 오고,

미니 고데기 한개가 함께 오는 구성이에요.

 

일단 구성은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큰거 하나는 엄마가 주셔서 제가 사용하고 있고,

한개는 엄마가 사용.

미니 고데기는 휴대용으로 쓰신다고 하네요.

 

사실 엄마나 저나... 머리카락이 가늘다 보니....

오전에 머리를 감아도 오후되면 축 쳐지거든요.

그래서 휴대하면서 가끔 고데기를 사용해주면 좋긴해요.

 

앞머리도 축축, 윗 머리도 축축...

드라이 하고 싶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긴 하니까...ㅜ_ㅠ

 

 

 

 

그 와중에 우리 봉냥이는

깨알같이 박스로 입성~ㅋ

 

 

 

 

제품 박스를 열면

비닐에 쌓여있어요.

 

충전기는 큰 고데기에만 들어 있고,

미니 고데기에는 없었어요.

 

대략 76,000원

 

 

 

 

짜라란~~~

일단 무겁진 않더라구요.

 

미니 고데기는 무게감이 살짝 있긴 하지만

부담스럽진 않아요.

밧데리가 들어가는 상품이니 깃털처럼 가벼울 순 없겠조.

하지만 충분히 휴대할 수 있을꺼 같아요.

 

큰 고데기도 마찬가지로 무겁진 않네요.

느껴지는 무게감은 있지만 여자가 한손으로

자유 자제로 들기 부담스럽지 않아요.

 

 

 

 

대략적인 브러시 크기 차이.

 

밧데리 부분의 차이가 크고,

브러시 부분의 크기는 생각보다 적은거 같아요.

 

 

 

 

동작하는 부분은

모양의 차이만 있지 딱히 기능적인 차이는 없어요.

 

 

 

 

세부적인 디자인은 참고하시면 될꺼 같아요~

 

 

 

 

충전기는 큰 고데기에만 들어 있었고,

작은 고데기에는 없었어요.

 

일단 다른거 다 떠나서...

코드선이 없다는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코드선이 있으면 선이 자꾸 꼬이고,

여기저기 이동하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선이 없다는거 하나만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고데기 사용이 많이 편해지기 때문이조.

 

 

 

 

충전하는 곳은 옆면에 있구요~

마이크로 5핀 단자에 충전하는건데

일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핸드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할 듯 해요.

 

 

 

 

충전을 하면 25%,75%,100%라고 되어있는 곳에

불이 들어 옵니다!

 

 

 

 

위 이미지는 전원을 켠 모습이에요.

 

전원을 키고 끄는건 모두 동일해요.

동그란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짧게 한번씩 누르면 온도 조절을 할 수 있어요.

 

 

 

 

휴데용 미니 고데기의 크기는

대략적으로 확인해보세요.

안경 케이스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세로 23cm가 살짝 안되는 크기라...

미니 가방에는 안들어 갈꺼같고,

그래도 어느정도 크기감이 있는 가방이여야만

 넣고 다닐 수 있을꺼 같아요.

 

 

 

 

해당 제품이 딱 고 가격대 상품으로 보이거든요.

더도덜도 말고...

그렇기 때문에 사용할때 주의는 해야 할꺼 같아요.

온도를 확인하겠다고

손으로 저렇게 잡아보다간

자칫 손을 데일수도 있을꺼 같아요.

 

큰 고데기는 덜한데...

미니 고데기는 자꾸 열판에 피부가 살짝 닿아서

깜짝깜짝 놀랬답니다.

 

 

 

 

그리고..

빨간선으로 표시된 부분은 전원을 켜고

온도가 올라가면 함께 뜨끈해 지는 부분이에요.

 

브러시 부분처럼 엄청 뜨거운건 아니지만,

손으로 만졌을때 뜨끈하네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온도가 올라가요.

미니 고데기의 경우 온도가 더 뜨끈하게 느껴지구요.

mid 정도의 온도로 하면 그냥 미지근한 정도로 느껴지는데..

high로 온도를 맞춰두면 함께 뜨끈해져요.

온도 변화가 없는 부분은 맨 끝에

손잡이 부분!

 

엄마가 요 3가지 구성을

76,000원 정도에 구매하셨다고 했는데

그럼 한개당 25,000원 정도인거조?

그냥 딱 고정도 가격대의 제품이구나 싶어요..ㅋㅋ

 

제품의 퀄리티 보단

선이 없어 머리할때 편하고, 충전이 편하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던 제품이 코드선이 있는 제품이였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였거든요.

저는 선이 없다는거 하나만으로 좋네요.ㅎ

 

하지만 성능부분에 있어서는 그냥 그저그런거 같아요.

드라이 대신 사용하는 정도의 효과지

볼륨이 엄청 잘 되거나 하진 않아요. 

그리고 자꾸 사용하다 보면 버튼이 눌려서

온도가 낮은걸로 되어 있거나..

전원이 꺼져있기도 해요.

버튼이 너무 손이 자주 가는 위치에 있어서

불편한 점이 있더라구요.

여튼 생각했던거보다... 성능은 걍 그렇지만

컷트 머리인 저에겐...

뭐 이정도만 되도 충분하기에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하지만 긴머리거나... 볼륨을 충분히 넣어야 하는 분들은

만족스럽지 않을꺼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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