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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멍냥생활~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04.17 20:20

오랜만에 우리 봉봉이들 소식!

 

너~~~무 늘 똑같아서 색다를께 없지만

오랜만에 올려보는 봉개,봉냥

 

 

 

 

꼬지지한 봉주 발과

봉주 발꼬릉내를 음미 중인 봉냥이 ㅋ

 

 

 

 

테라스를 꾸며줬더니

요즘엔 거의 테라스에서만 생활하는 봉냥씨.

 

 

 

 

요새 날도 좋겠다~ 테라스는 따~~뜻하겠다~

너무 맘에 들지 아주!!!!!

 

 

 

 

흠... 봉주야.

발 안 저리니???ㅋㅋㅋ

 

 

 

 

먼가 뒤통수가 따끔해서 돌아 보면....

늘 봉주가 지켜보고 있는...ㅋㅋㅋ

봉주야 너 스토커니??

 

 

 

 

스토커? 그런거 난 모른다 냥~

 

 

 

 

허허허...

거참 뉘집고양인지... 참 잘생겼네

 

 

 

 

악!!!!!!!!!!

저 귀여운 주둥이들 어쩔!!!!!!!!!!!

 

 

 

 

봄도 오고~

겸사겸사 꽃을 사 뒀더니만......

자꾸 하나하나 뜯어드시는 봉냥이..

 

맛나니???? 그만머거...ㅜㅜ

 

 

 

 

봉냥이만 찍지말고 나도 찍으라 멍~~~~~~~

 

 

 

 

오랜만에 2층으로 놀러온 봉자도

꽃 냄새에 취하고~~~

 

봄이구나 봄~~~ 니나노~~~

 

 

 

 

넘나 사이좋은 우리 고양이들~~

 

 

 

 

아~~ 너무 다정해~~~

 

 

 

 

우리 봉이...

여전히 꽃미모 뽐내는 중....

 

사실... 개들은 사진만 찍을라 하면

고개를 돌려버리는 바람에....

사진이 없.....어....ㅎㅎㅎㅎ

 

 

 

 

그나마 몇장 건진... 봉이 사진~~

 

 

 

 

봉투는 뒤통수로 생존확인!

 

 

 

 

봉투에 이어... 봉이가...

 

 

 

 

그리고 봉투와 봉이가 함께....

 

분명 한 자리에서 개들은 왔다갔다 하는데....

사진 끝에 있는 봉냥이는 계속 그 자리...ㅋㅋ

 

 

 

 

날 내버려 두라 옹~~~

졸리다 냥~~

 

 

 

 

정말 사이좋은 두 냥이들~

 

 

 

 

봉자가 쓰던 삼각형 집을

테라스로 옴겨줬더니....

나올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이는 봉냥..ㅋㅋ

 

 

 

 

그렇게 거기가 좋냐?봉냥아??ㅋㅋ

욕창걸린다... 뒤집기라도 해라..ㅋㅋ

 

 

 

 

개들도 변화된 테라스가 맘에 드는지...

자주 나와서 쉬는 중~

 

 

 

 

씩씩하게 봉투 옆을 지나쳐 나오는 봉주.

 

 

 

 

사뿐이 날아올라

캣타워에 안착.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누나를

귀여미 엉덩이로 유혹하더니...

 

 

 

 

더 귀여운 주둥이로 유혹 마무리...

하악하악.... 넘나 귀여운 것~~

 

 

 

 

이젠... 쿠션에서 캣잎 냄새도 안날꺼 같은데....

잊지 않고 좋아해 주는 봉주..ㅋㅋㅋ

 

 

 

 

좀더 격하게 챱챱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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