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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정수기" 펫데이즈 챠밍 스마트정수기 본문

나♡코 전자기기 리뷰

"반려동물 정수기" 펫데이즈 챠밍 스마트정수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02.18 18:26

요즘 우리집 고양이 봉주가 소변을 시원하게 보질 못해요.

화장실도 수시로 들락달락 거리고.....

아직 심한 정도는 아니지만 피도 아주 살짝 묻어있고....

병원에 가니.. 아직은 괜찮다고 해서...

일단 약을 지어오고...

처방전 사료로 바꿔 준 후

상태를 관찰하는 중이랍니다..ㅜ_ㅠ

 

관찰하면서 느낀거지만...

봉냥이는 물을 정말 자주 많이 마시는데

봉주는 물을 잘 안 마시더라구요.

고민끝에 음수량을 조금이라도 늘려줄수 있을까 해서

이번에 반려동물 정수기를 구입했어요.

 

 

 

 

최저가로 검색해도 5만원 후반대이지만..

저는 포인트까지 알차게 사용해서 4만원대로 구매!

흐흐흐흐흐.....

 

 

 

 

펫데이즈 챠밍 스마트정수기

 

더 저렴한 정수기도 있었지만....

디자인도 예쁘고 평도 좋길래 챠밍으로 결정했어요.

 

 

 

 

구성품은 간단해요.

정수기와 필터.

 

 

 

 

<<< 필터

>>>> 정수기

 

 

 

 

간략한 설명도 되어있구요~

 

 

 

 

봉냥이는 또 왕성한 호기심을 보이네요.ㅋㅋ

신상을 참 좋아해요.

택배만 왔다하면 슬금슬금 다가와 냄새 킁킁~~

 

 

 

 

필터는 교체 시기가 되면 바꿔줘야 해요.

 

스마트 모드로 사용할 경우 12주

일반 모드로 사용할 경우 4주

 

하지만 해당 정수기의 경우 필터 교체시기가 되면

따로 표시가 된다 하니...

굳이 날짜를 기억하고 있을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필터는 3개 묶음으로 약 14,000원 정도인 듯 한데...

개당 5000원도 안하는 금액이니..

부담스럽지는 않은거 같아요.

 

우리 동물친구들이 깨끗한 물을 먹는다는데 뭐..

투자할 수 있지 ㅋㅋ

 

 

 

 

요게 정수기인데...

 

 

 

 

요렇게 분리가 되요.

 

 

 

 

투명한 통에 물을 담고,

하얀통에 넣으면 정수기가 동작하는 거조!

 

 

 

 

요게 물 담는 통.

하얀박스에는 코드가 있어요.

 

 

 

 

하얀통 바닥에는 코드 꼽는 곳이 있구요!

 

 

 

 

통 두개를 합체 하면 이런 모습.

 

 

 

 

뚜껑을 올리고

 

 

 

 

필터를 올리고

 

 

 

 

상판을 올리면 끄읏~

 

 

 

 

상판은 이렇게 생겼는데

물통안에 모터랑 요거랑 연결이 되면서

물이 위로 올라오는 구조에요.

 

 

 

 

통을 일단 깨끗히 씻어 줬어요.

 

추후 물떼를 세척할때도..

요 통만 세척해 주면되요.

 

모터도 다 분리되는 거 같으니... 한번 씻을때

깨끗히만 씻어주면 관리는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바닥면에 묻은 물은 혹시 몰라 잘 닦아줬구요.

 

 

 

 

투명통에 물을 담고 흰통에 넣으면 바로 동작을 해요.

투명통을 흰통과 분리하면 바로 동작이 멈추고!

 

 

 

 

모터랑 상판이랑 연결이 되면서

물이 요래요래 뿜어져 나오조.

 

 

 

 

소음은 적은 편이긴 한데 있긴해요.

하지만 소음에 무딘 저에겐 딱히 거슬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동작하는 동안 

윙~~ 하는 소리가 계속나긴 해서...

소음이 예민한 분이면 신경쓰일수도 있을 듯 해요....

하지만... 모든 정수기가 어느정도의 소음은 있는거 같아요.

 

소음에 매우 민감하고 예민한 분 아니면

딱히 신경쓸 정도는 아닌거 같구요~

 

 

 

 

사용 모드는 2가지가 있어요.

스마트 모드와 일반모드

 

스마트 모드는

광센서 작동으로 동작되고,

낮에는 5분마다 2분씩 작동

밤에는 1시간 마다 5분씩 작동한다고 해요.

스마트 모드로만 사용하면 필터 교체는 12주 간격.

 

스마트 모드의 경우 센서로 동작하는 거라...

조명 등의 요인으로 작동이 약간 이상이 있을 수 있다네요..ㅎ 

예 - 밤인데 조명으로 인해 낮으로 인식하는 경우

 

일반모드는 24시간 작동하고

필터교체는 4주 간격.

 

저는 그냥 일반모드로 사용하고 있어요.

전기세가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필터야 개당으로 계산하면 4~5천원 꼴인거라...

부담도 없고...

멈춰있을꺼면 굳이 정수기 쓰는 의미도 없고 해서

24시간 풀 가동 중~

 

 

 

 

물 양은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굳이 육안으로 확인 하지 않아도

물이 부족하다 싶으면

 

 

 

 

요렇게 파란색으로 불이 들어와서 알수가 있어요.

파란 불이 들어오면 물을 보충해 주면 되는거조!

참 편하줘~~~

 

 

 

 

그리고 물이 부족하면 뿜뿜이는 자동으로 멈추더라구요.

 

저희 정수기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물이 자꾸 한쪽으로만 흐른다는 느낌이 들어..

바닥면에 따로 수평을 맞춰줬어요.

그랬더니 균일하게 잘 나오더라구요..허허....

 

업체에 문의를 하니 우리집 수평이 안 맞는거 같다며...ㅎㅎㅎㅎ

확실한건 보내야 알수있다네요.

언제 보내고 받아 사용하나요...

그냥 수평 맞추고 사용하기로 결정~

 

 

 

 

그리고 첫날 사용할때는

사진처럼 검은 무언가가 자꾸 물에 고여있더라구요.

알고보니 숯이 필터에 들어있어서 그렇다는데....

하루정도는 이렇게 나올 수 있다 하더라구요.

 

마셔도 상관은 없다 했지만... 전 보일때마다 그냥

물 버리고 상판 씻어서 다시 넣어 줬어요!

다행히 하루 지나고부터는 안나오긴 하더라구요.

 

 

 

 

정수기는 매우 잘 사용하는거 같아요. ㅋ

고양이들은 정수기 관찰하고,

 냄새 맡아보다 사용하기 시작했고,

 

 

 

 

개들은 뭐..

주저 함 없이 바로 가서 마시기 시작...ㅋㅋ

 

 

 

 

지금은 안 하지만...

첨에는 요래 물 장난 까지!!! ㅋ_ㅋ

 

정수기 사용 후 가장 좋은 점은...

물에 먼지 등 둥둥 떠있는게 없다는 점.

 

저희집은 동물들이 많으니...

아무리 물을 자주 갈아줘도 항상 먼가가 둥둥 떠있었는데...

그런게 없이 늘 깨끗한 물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필터가 되든 안되든... 다 떠나서..

먼지등은 잘 걸러주니 만족하며 쓰고있네요 ㅋ

 

단 모퉁이 부분은 물이 잘 안가서 먼지가 살짝 쌓이는데

물 보충해줄때 그 부분도 물을 흘려 줘야 할듯해요~

 

 

 

 

동영상을 보면 먼가 윙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게 정수기에서 나는 소리에요.

 

봉주 음수량이 확 늘지는 않았지만...

기존보다는 조금 더 마시는 듯 하네요.

일단은 정수기에 만족하며 사용하는 중이에요.ㅋ

 

**** 필터 교체 주기가 되면 빨간불이 들어오는데..

필터를 교체해줘도 빨간불이 계속 깜빡여요. 

필터 교체를 한 후 리셋을 해줘야

비로써 불이 깜빡이지 않게 되는 구조더라구요.

리셋은 하얀통 바닥을 보면 조금하게 있답니다.

그걸 길게 눌러주시면 리셋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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