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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여행/2016.0903-0908 방콕

"방콕" 룽르엉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9.26 00:21

 

여행의 마지막 날.

온지 얼마 안된거 같고..

딱히 한게 없는거 같은데 벌써 마지막 날이네요..ㅜ

 

오전은 조식을 먹은 후 마지막 쇼핑을 하고..

호텔에서 편히 쉬다..

체크아웃 전 룽르엉에 왔어요.

 

 

 

 

통로역과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지도보고 오면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내부는 크지 않아요.

테이블도 많지 않고.

 

 

 

 

하지만 바로 옆에 또 다른 룽르엉이 있더라구요.

가족이 하는 곳인 듯 했어요.

같은 곳인 듯 하지만 저는 원조로...ㅎㅎㅎ

 

 

 

 

열심히 국수를 만들고 있는!!

 

긍대 이곳을 딱 보면 먼가 깔끔한 느낌은 없어요.

조리하는 과정에서 지저분해 지는 듯 하더라구요.

음식 먹는 테이블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이곳이 청소는 정말 깨끗하게 하더라구요.

여행 4일차 되던 날 룽르엉 국수집을 왔었거든요.

긍대 영업시간을 넘기고 오는 바람에 국수를 못 먹고,

그냥 돌아갔었는데... 그때 매장 청소하는걸 봤었어요.

 

 

 

 

청소를 바닥이며 테이블이며 정말 박박 문질르며 청소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지저분하다는 글을 봤었는데...

청소는 엄청 깨끗히 하는구나 생각을 하며 돌아갔었어요.

 

그걸 봐서 그런가..

아~ 조리하면서 드러워 졌나보다..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는 3번째 맑은 국물에

얇은면과 중간면을 선택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비빔하나 국물하나 먹어보려 했지만

비빔은 안된다고 해서 국물로만 선택

 

 

 

 

어느곳을 가던 다 있는 소스통!

 

 

 

 

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콜라 한잔 원샷해주시고~~~

 

 

 

 

역시나 이 국수도 어디선가 먹어본 맛이였어요.

뭘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맑고 연한 순대국 국물맛이더라구요.

 

 

 

 

국수와 함께 있는 재료에도 순대 간이 있고..ㅋㅋㅋ

딱 살짝 연한 순대국

 

 

 

 

맛도 있었지만 안에 들어있는 재료들도 꽤 많아요.

푸짐한 한 그릇!

 

 

 

 

맛있었던 룽르엉 국수

안에 들어간 재료들도 많아 함께 먹는 재미가 있었고,

딱히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는 맛!

 

제가 방콕와서 먹은 국수들은 다 맛있었던거 같아요.

카오산 3대국수, 룽르엉 모두모두 굿!

 

 

 

 

영업시간은 오전8시30분 ~ 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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