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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로사비엥 본문

나♡코 여행/2016.0903-0908 방콕

"방콕" 로사비엥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9.24 20:21

 

호텔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다

저녁먹으러 어슬렁어슬렁 나온 우리.

 

분위기도 좋고 맛집으로 인기도 있다는 로사비엥을 가기로 했어요.

 

 

 

 

호텔에서는 생각보다 멀지 않더라구요.

 

로사비엥을 찾아가다 보면 근처에 분위기 좋은 바도 보이고

꽤 괜찮은곳들이 많은거 같았어요.

 

 

 

 

저희가 약간 이른시간에 간 듯 하네요.

오후 7시쯤 가긴 했지만....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라이브 연주도 한다고 하던데... 연주도 없었고..

더 늦게 와야 좀더 분위기가 좋을 듯~

 

 

 

 

밖에는 덥고 딱히 분위기가 있지도 않길래

그냥 내부로 들어간 우리~

시원한게 짱이여~

 

 

 

 

특이하게 매장 한쪽편에 엄청 크게

기차모형 같은게 있더라구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먼지 자세히는 안봤는데...

엄청 크게 있더라능..

 

 

 

 

우리는 땡모반과 파인애플 볶음밥 새우튀김을 주문했어요.

 

일단 땡모반은 그 어디서도 마셔본 적 없는 맛이더라구요.

참 독특하게도 식혜맛? 이 나는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

수박맛이 거의 안나는 땡모반.....

정말 독특했네요..... 맛 없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이곳이 요 파인애플 볶음밥이 꽤 유명하더라구요.

 

 

 

 

일단 비쥬얼은 먼가 맛있어 보이는데~

맛이 과연 어떨지~~

 

 

 

 

먼가 연하게 커리맛이 나는 약간 달달한 볶음밥 느낌?

그냥... 보통이였어요.

아주아주 그냥 매우 평범한 보통...

그냥 커리맛이 약하게 나는 달달한 볶음밥....

 

 

 

 

요건 새우튀김 같은건데..

쫄깃하니 식감은 좋더라구요.

 

긍대 특이한건 함께 나온 소스가 꿀 같은건데....

소스랑 궁합이 영 별로 였어요.

차라리 칠리소스를 주지 -0-

 

 

 

 

살도 꽉차있고 튀김 자체만으로는 괜찮았는데...

소스랑 궁합이 영 ....

 

이곳에서 먹은것 중 요 튀김이 그나마 가장 괜찮았아요.

 

 

 

 

물론 적은양을 주문했기에...

다 먹기는 했지만... 맛은 뭐...

이곳을 굳이 찾아올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다른 음식은 맛있었을지.. 알수는 없지만

맛집이라고 하기엔... 부족한...

 

 

 

 

영업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1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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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로사비엥,스쿰빗 레스토랑,나나역 레스토랑,로사비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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