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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6번째 경인아라뱃길 - 아라한강갑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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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6번째 경인아라뱃길 - 아라한강갑문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4.07.06 17:47

자전거 종주 수첩을 만든 날!



 

 

첫 도장을 팡팡 찍겠다는 일념 하나로 인천부터 김포 아라뱃길을 왕복해보기로 했답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하면 수첩의 분홍부분에 두개의 도장을 팡팡 찍을 수 있어요 캬캬

 



 

인천 아라뱃길에서 수첩을 샀기 때문에 출발은 인천에서 했어요!

이날도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바람도 시원하니 가을느낌 제대로~~

 



 

길가엔 코스모스도 흐드러지게 펴있었는데!

혹시라도 코스모스를 못보셨을 잇님들을 위해 팡팡 찍어왔어요~

 



 

빠질 수 없는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은 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어서 사진을 최소로 찍고 최대한 안쉬면서 나름 달려보았답니다!

 



 

김포로 가다보면 양갈래 길이 나오는데

위로 올라가야지만 김포 아라뱃길을 갈 수 있어요!

 

저 언덕을 전 꿋꿋하게 자전거 타고 올라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라이다라 저한테는 저정도 언덕도 다리에 힘이 부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첫번째 김포 아라뱃길 달렸을때 저기 보이는 수향루 까지만 갔었조!

저기서 짱께 먹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반대편으로 유유히 지나가고 있어요~

 



 

1시간40분쫌 넘어만에 도착한 아라한강갑문!

개천절이라 그런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두번째 도장까지 팡!! 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 뿌듯뿌듯

하지만 돌아갈꺼 생각하니 머리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스트에 이은 우리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조?

역시 빠질 수 없는 라이딩의 묘미!!! 멋진 풍경

해질녘이라 더더 멋진 사진이 나온거 같다능~~

요 맛에 전 정말 라이딩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인천으로 다시 돌아오는 길이 바람이 역풍이라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다리는 아프고 힘들고 중간에 택시타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드니 앙 다물어지는 입...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도장 두개도 찍고 목표했던걸 다 지켜내서 완전 뿌듯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번째 라이딩

구간 : 경인아라뱃길 - 아라한강갑문

날짜 : 2013/10/03목 

시간 : 왕복 3시간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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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BlogIcon 음악블로그 2016.03.30 09:54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미니벨로를 타고있는 1인입니다. ㅎㅎ 지금은 비록 저렴한 제품을 타고 다니지만 나중에는 스트라이다나 체데크 같은 좋은 걸 장만해볼까 싶거든요. 전에 친구의 스트라이다를 처음 탔을 때는 조향이 잘 안되서 무섭더라구요. 어떤가요? 잘 적응하면 괜찮겠죠?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3.30 11:46 신고 자전거를 다룰 정도의 실력이 안되는데 저도 잘 타고 다녔어요 익숙해지면 어려울께 없더라구요 처음에 핸들 조정이 살짝 다른거와 달라 그렇지 자전거는 자전거니까 무리없을꺼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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