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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2번째 라이딩 김포 여객 터미널 - 수향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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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2번째 라이딩 김포 여객 터미널 - 수향루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4.07.06 16:40

첫번째 라이딩의 여파로 엉덩이가 담날까지도 쑤시더라구요! 지끈지끈

하지만 계속 몰아 타면서 길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이번에 쫌 짧은 코스로 다녀오기로 했어요!

 

아라뱃길 자전거 도로가 사람도 없고 길도 잘되어 있다고 하길래

김포 갈일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 김포 여객터미널로 고고씽 했어요~

 



 

여기가 김포 여객터미널 주차장이에요!

여기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지 그랬냐구요? 노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까지 차타고 가고 자전거 도로에서만 라이딩하긔! 캬캬캬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 없이 한적.. 오! 내가 원하던 환경~

 



 

자전거 도로도 넓고 빵 뚫렸어요!

가끔 운동하시는 분들과 자전거들이 있긴 했지만

이정도면 자전거 초보인 저에겐 환상의 조건!

 

더군다나 자전거 도로 옆으로 여유분의 길도 있기에 완전 좋았네요~

자전거 도로 옆으로 여유길이 없으면 전 먼가 불안하더라구요-0-

 



 

그리고 무엇보다 주위 풍경이 대박!

갑갑하게 막힌 길이 아닌 강이 펼쳐지는데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기분이 완전 대박!

한강을 가던 길과 비교가 안되더라니까요~ 종종 오갓어!!!!!!!!!!!!!!!!!!!!!

 



 

중간중간 쉴수도 있고 풍경도 볼수있게 공간이 따로 있어서

사진을 신나게 찍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질 수 없는 자전거 인증샷도 남기고!

 



 

오늘도 역시나 남편뒤로 

나의 육중한 몸은 잠시 숨겨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로 빠져주는게 제맛!ㅋㅋㅋㅋ

 

정말.. 우리는 라이딩 가서 사진은 기똥차게 많이 찍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캬하하 남편이 찍은 자전거 타는 육중한 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자 몸을 위태롭게 자전거에 실코 신나게 달려 주십니다.

 



 

천천히 구경하고 쉬어가며 50분가량 달리고 있는데

우리 눈에 딱!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니

수향루?!!!!!!!!!!!!!!!!!!!

그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가는 길도 있자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도 훌륭하다며 혼자 생각 판단하고 멈춥니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빠질 수 없는 인증샷!

지고 있는 태양과 함께 멋지구만요!

 

안쪽 한번 둘러보고 가자! 하며

안으로 들어갔는데

 



 

오잉 저건 모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이 된다고? 여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기심 반..... 배고픔 반으로 또 배달을 시켜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할때 위치를 머라 설명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아라뱃길 중간 정각 이라고 했더니

1층이냐 2층이냐 묻더라구요!

여긴 1층짜리 정각이고

 



 

저긴 2층짜리 정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1층 정각에서 배달을 기다려 봅니다! 

 



 

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신속배달

10분만에 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달려오시던 아저씨!!!!!!!!!!

어찌나 방갑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짜장과

짬짜면! 나름 면에 색깔도 들어가 주셨다능..

무슨 면인듯 하나 확인하지 못했다능~

 



 

오호~ 맛은 갠춘갠춘

배고픈 상태이기도 했고, 장소도 장소인지라 맛나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지만

맛없지는 않았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나게 쩝쩝!! 냠냠!! 깨끗히 비워내고 다시 여객 터미널로 고고 ㅋㅋㅋㅋㅋㅋ

 

자전거 타고 그냥 자야 다이어트가 되고 운동이 되는데

어찌 맨날 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 더 찌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번째 라이딩

구간 : 아라 김포 여객 터미널 - 수향루

날짜 : 2013/09/03화

시간 : 왕복 1시간30분 (편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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