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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1번째 라이딩 신림 - 여의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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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1번째 라이딩 신림 - 여의도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4.07.06 16:08

자전거 사자마자 첫 라이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표는 신림  - 여의도까지!

자전거 길이 쭉 이어져 있기에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대략 1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더라구요!



 

 

스트라이다 타고 고고씽!!!~~

달료!!!!!!!!!!!



 

 

제가 자전거를 잘 타지를 못해서 비틀비틀 거리며

아주 천천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30분만에 도착 -0-

남들은 1시간이면 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두 여러번 쉬면서 왔더니만 오래도 걸렸네요 캬캬



 

 

여기가 딱 여의도 시작 지점이에요!

더가면 사람도 많아지고 자전거도 많아져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어요!

자전거 초보인 저에겐 사람도 많고 자전거도 많은 자전거 길은 쫌 무섭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좀더 연습을 가열차게 해야겠어요!



 

 

자전거 딱 세워두고 한강 바라보며 여유 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을 멋지종!

딱 좋은때 간거 같아요!

몰랐는데 낚시도 하시더라구요!



 

 

이때가 대략 7시에서 8시 사이였는데

자출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이는 시간때라

그런가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1시간30분을 미친듯 엉덩이 던져 버리고 싶은거 참으며 달려 왔더니  

완전 초취 ㅋㅋㅋㅋㅋ

완전 ㄱ ㅐ 폐인 이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라이딩쪽 사진은 민망 쌩얼에

ㄱ ㅐ 초취한 사진이 올라오지 싶어요 ㅋㅋㅋㅋㅋ

늠흐 힘들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싶지 않은 잇님들은 과감히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아.. 자전거 타니까 먼가 욕심이 벌써 많이 생겨요

일단 엉덩이가 부서지게 아파서 안장이 욕심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레가 얼굴에 엄청나게 부딪쳐서 얼굴 가릴꺼도 필요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거 아닌가 몰라요...



 

 

신림에 도착해서 치맥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고생은 했지만 완전 너무 좋았던거 같아요!

남편도 첨에 자전거 살때는 비싸다 어쩌다 시큰둥하더니만

완전 대만족 했다능 ㅋㅋㅋㅋㅋㅋㅋ

 

찬 바람을 얼굴로 느끼며 주변도 구경하며

여유를 누리며 달리는 기분!

 

제가 더 자전거를 잘타면 살짝 노래도 틀고 탔을텐데

아직은 진격 자전거 수준이라 그게 쫌 아쉽더라구요!  

 

 

 

 

1번째 라이딩

구간 : 신림 - 여의도

날짜 : 2013/09/02월

시간 : 왕복 3시간(편도 1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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