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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16화 리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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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16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4.05 12:16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6의 16화 마지막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16화의 시작은 

알수없는 불빛과 먼지모르게 기분나쁜 휘파람 소리로 시작해요.

저 불빛은 과연 뭘까요??





릭과 헤어지고 캐롤을 찾고 있는 모건..

당신은 살아있다는군요! 





오잉~ 말이 있네요

15화에서 의문의 남자가 자신은 말을 찾고 있다고 문제를 만들고 싶지 않다 했었는데..

정말 말이 있었군요.





넌 살아있어! 라고 말해주는 모건....


전 워킹데드에서 말이 나오는걸 보면...

자꾸 시즌1에서 릭이 말타고 갔다 좀비밥 만들던 장면이 떠올라요...ㅜ





헐.. 이남자.. 아직도 캐롤을 찾아 다니고 있군요.

먼가.. 부상때문인지 상태가 영 별로네요.

얼핏보면 좀비인 줄...





갑자기 왠 남자가 어떤 무리들에게 쫒기고 있어요.

남자를 쫒는 사람들은 처음 오프닝때 나왔던 휘파람을 불면서 쫒고있네요.

그러고 보니 그 휘파람 소리는 드와이트가 글렌과 미숀을 잡을때도 났었네요..


네간 일당의 고유한 소리인 걸까요?

여튼.. 먼가 기분나쁘네요..불길한 느낌이 들어요.ㅜ





어떤 무리에게 쫒기던 이남자...


아마도 또 다른 마을에 사는 사람인거 같고...

쫒던 일당들은 네간일행인거 같네요.

아마도 이 사람들도 힐탑 마을처럼 네간에게 어떻게 하라! 라는 지시를 받은거 같은데...

그 지시를 듣지 않고.. 싸우려 했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누군가를 본보기로 목 매달아 죽였는데...

이들이 또 다시 싸우려 하니...쫒고있었던 모양입니다.





마을에선 칼과 이니드가 싸우고 있어요.

이니드가 글렌이 없어 아픈 메기를 돌봐야 한다며 어딘가를 따라가려고 하는 듯 하네요.

내용을 듣자니...


드니스가 죽는바람에 마을에 의사가 없조.

긍대 메기는 아프고... 그래서 힐탑에 있는 의사에게 데리고 가려는거 같아요.

하지만 밖에는 구원자일당들이 이들을 찾고 있으니... 칼이 따라가서 돕겠다는 거고..

이니드도 함께 가고 싶어하는데... 칼은 안된다고 하는 상황인 듯 하네요.





그럼에도 이니드가 말을 듣지 않자...

총을 가지고 오라 시킨다음.. 옷장에 가두고 가버리는 군요.


그냥 말 들어!!!!!!!! 이니드~

칼이 다 널 생각해서 그러잔니!!!!!!!

밖은 위험해...ㅜ





구원자들이 밖에 있으니... 에이브라함, 샤샤, 유진까지 함께 나서겠다 하는군요.





릭이 다친 유진은 마을에 있으라 하지만...

살짝 스친거고... 총알제작, 제조에 대해 할말도 있다며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자신은 도움이 될꺼라며... 자신을 무시하지 말라는군요 ㅋㅋ

유진 갑자기 용감해졌어요!!!!! 멋져부러~~~





자신도 따라 가겠다고 하는 애론...

안 데리고 갈꺼면 주먹을 날리고 자신을 묶어놔야 할꺼라며!! 

강력한 의지를 보였기에... 함께 가기로 하조..





우리의 신부님도 확실한 전사로 변하신 듯 하네요.

릭이 없는 마을에서 사람들을 이끌 수 있을만큼 단단해진듯 해요.


24시간 감시탑을 돌리고 무기도 다 지급하고....

만약을 대비해서 탈출과 교란 작전까지 준비했다는군요.

예전에 상의했던 만날 장소도 준비했다하고...

긴급 상황이 생기면 젤 먼저 주디스를 챙기겠다고 합니다.


실망주지 않을꺼라고...

이런 자신에게 알렉산드리아 방어를 맡기는데 안심이 되냐 묻는 신부님.





그렇다고 하는 릭..ㅋㅋ





만약 구원자들이 나타나면.... 

거래를 시도해볼까요? 라고 묻는 스펜서...

그런 스펜서에게... 릭은...

자신을 기다리라고 말하라는군요.

자신이 전할 거래가 있다며....


아마 총알 제작이런걸 말하는 거겠조?





그리곤 유유히 떠나는 릭일행...

부디 힐탑까지 무사히 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조....ㅜ


아마도.... 스토리 상 주요 인물들이 마을을 벗어나야 했기 때문에

드니스가 죽었나 봅니다...ㅜ





호우.... 완전 전사표정으로 감시탑을 지키고 있는 신부님!

이후 어떤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네요.





말타고 캐롤 찾고 있는 모건...ㅋㅋ





헉... 모건이 누군갈 발견했는데....

캐롤인 듯 하조? 긍대 행색이...ㅜㅜ





아이고 캐롤....ㅜ 상태가 정말 안좋네요.

그지가 따로 없어요 ㅜㅜ


모건보고 깜놀하는 캐롤....

자신을 찾지 말랬더니 왜 찾았냐 하는군요 ㅋㅋ





그런 캐롤에게 앞으론 말을 잘 듣겠다 말하며 활짝 웃는 모건..

너무 고집부리는거만 없다면 모건도 정말 좋은데 말이조..ㅜ





헉.. 캐롤이 다쳤군요.

모건이 쫌만 늦었다면 큰일났겠어요..





다친 캐롤을 치료해 주는 모건..

밤에 안전할 수 있게 순찰을 돌테니 새벽에 함께 돌아가자 하는군요...





하지만 캐롤은 싫다고 하고...

과연 캐롤은 릭 일행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아까 그 남자군요...





어떤사람들한테 이 남자를 본보기로 보여 줄 참이라고 하는군요.

도서관에 있던 자신의 일행은 전부 죽었는데 누구한테 보여준다는 거냐? 

묻는 남자에게..





발차기 한대 선사하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네간일행..

아마도 릭 일행을 기다리는 듯 하네요..ㅜ





그 시각 릭 일행은 힐탑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하지만 메기 얼굴이 정말 안좋아 보이는군요....ㅜ

힙탑 의사가 메기를 낫게 해줄꺼라며 위로해주는 릭...

우리가 함께 한다면 무엇이든 할수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15화에서... 데릴도 그렇고 글렌도 그렇고...

우리가 함께여서 잘 해온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운이 좋았던거다...라고 말했던게 생각나에요..

그 운이 부디 좀더 이어져야 할텐데...





잘 달리고 있던 릭 일행은...

도로에 있는 어떤 사람들 때문에 차를 멈추게 됩니다.

아마도 아까 본 네간일행인 듯 하조?





도로 한 복판에서 대치상태가 된 두 일행..





릭 일행을 본 네간 부하는...

말 안듣던 놈들과 같이 있던 놈이야.

라고 말을하조... 그걸 들은 릭은...

우린 거래할수도 있다! 바로 여기서.. 바로지금..


그말은 듣고는... 물건들 전부 내놓으라 말하며...

원래대로라면 너희 중 한명을 죽여야 겠지만..

너흰 그냥 말만 들으면 된다며~~말하는 네간일당...


하지만 그런 거래는 우리한테 안먹힌다 말하는 릭...

아직까지는 릭의 표정이 자신만만해 보이네요.

더이상 너희들을 안죽이도록... 니네 물건을 내 놓으라 말하려 했다는군요...

아마 쪽수도 비슷해 보이고.... 가능성이 있다 판단한거 같아요.





유감이라며.... 이 거래가 유일한 거래라 말하는 네간일당...


떠나겠다는 릭 일행에게...

네가 가려는 곳으로 가는 길은 많으니... 잘가라는군요..

이 말은 또 무슨 뜻일까요??


그말은 들은 릭이 오늘이 네 인생 마지막 날이 되고 싶냐 묻조...

그 말은 들은 네간일행은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말한번 잘 꺼냈다...

만약에 오늘이 네 인생 마지막 날이면 어쩔래?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차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잘해주라는군요... 언제 가버릴지 모르니...


흠...앞으로의 일을 둘러 말한거 같은데..

먼가 큰일이 벌어질꺼 같네요..ㅜ

그냥 거래하겠다 하지....ㅜ





잘가라고 인사하는 네간일당...

쉽게 보내주는게... 먼가... 더 불안하네요.





유진은 힐탑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보고 있군요...

시야가 좋은 길이 필요하다는 샤샤..

조금 먼길이지만 시야가 확보되는 곳이 있다며 길 안내 하는 유진.





유진이 정한 길로 고고씽~~





신경쓰이고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그들을 위해 살인을 해야하는데... 그럴수 없다면 그들을 떠나야 한다고 하는군요.

둘다 가질 수 없다고..





사람이 중요한거라는 모건...

생명을 가진 모든건 아주 값진 거라며...


밖에 홀로 있으면 죽을꺼라고 돌아가자 하는군요..

캐롤을 두고 혼자가지 않을꺼라고..





그런 모건에게 총을 겨누고 제발 가라고 말하는 캐롤..

더이상은 못하겠다 말하며 유유히 떠나는군요..





에이브라함이 메기가 임신한 거에 대해 먼가 생각이 많은듯해요.

글렌과 메기를 바라보는 눈빛이 복잡했었는데... 

오늘은 샤샤에게 묻는군요. 

메기와 글렌이 한 일을 할수있겠냐고..아마도 임신을 말하는거겠조?

너는 할수있겠냐 묻는 샤샤....

에이브라함은 할수 있다 하는군요. 이제는..


전에는 임신에 대해 부정적이였지만.. 

샤샤와 새롭게 시작하면서 생각이 변한 듯 해요.

하지만... 늘 말하지만 갑작스런 변화는 워킹에서는 죽음을 말하는데...

네간에게 죽게되는 인물이 글렌이 아니고 에이브라함이 될수도 있을까요?


에이브라함의 죽음의 복선은 이전부터 간간히 나오긴 했었는데 말이조.





이때 무언갈 보고 놀라는 릭..





네간 일행이 또 길목에서 기다리고 있었군요.

힐탑에 가는진 어떻게 알고... 길목마다 있는 걸까요??


싸우자고 하는 일행들에게....

인원이 너무 많다고... 우리 방식대로 하자고 하는 릭..

일단 다른길로 갈 생각인 듯 하네요...


도망가는 릭 일행을 공격하진 않고.. 허공에 총만 발싸하는군요.

겁만 주려는 듯 하조?? 이게 더 무섭네요...ㅜ





밖에서 자꾸 들리던 좀비소리를 따라 나온 모건...





목 매달고 죽은 남자좀비와..





그외 여려명을 좀비가 있네요...


혹시 초반에 나왔던... 쫒기고 있던 남자가 말했던 도서관 일행이 이들인걸까요?

목 매달아 본보기로 죽였다고 네간 일행이 말했었는데...

상황상 맞는듯 하네요.





고이 보내주는 모건..





그리곤 캐롤을 찾아 나서는 듯 합니다.

부디 캐롤과 함께 릭 일행에 합류해서.. 힘을 보태주면 좋겠는데 말이조..ㅜ





유유히 다른길로 힐탑을 향해 가고 있는 릭 일행..


처음 봤던 네간일당들과 옷은 똑같지만... 다른 사람들이였다며...

머릿수가 꽤 되는거 같다고 하는군요...

아마 생각보다 많은 네간 무리를 보고 조금은 놀란 듯 싶네요.





먼가를 보고 또 놀란듯 하조?

이번에도 네간일당일까요??





도대체 뭘 보고 저리 놀라는 걸까요??





헉..... 좀비들이 줄지어 있군요..

이건 누군가 일부러 길을 막아둔것인데 말이조...

네간 일행일까요???





좀비들을 살펴보니... 먼가 이상하네요.

미숀의 머리카락이 달려 있는 좀비도 있고...

데릴 것으로 보이는 화살도 있어요...

아마도... 네간 일당이 릭일행 보라고 일부러 해둔거 같군요...





이때 갑자기 날아오는 총알들...

하지만 릭 일행을 쏘는거 같지는 않고 

일부러 다른곳에 쏘면서 위협만 하는거 같아요.





무사히 빠져나가긴 했지만...





릭의 표정이 심상치는 않네요.


릭의 말로는 총알이 발로 날아왔다는군요...

또 지금까지 만난 네간무리가 누구도 먼저 공격하진 않았조...

아마도 원하는 곳으로 릭 일행이 오게하려는 유인책인거 같다는데...

알면서도 당할수 밖에 없는 이상황에.... 살짝 겁을 먹은 듯한 표정이에요.


초반 당당했던 표정과는 확실히 달라지긴 했네요.





이때 무언갈 보고 또 놀라는 릭....





허미.....이건먼가요...

아까보다도 더 많은 인원이.... 릭 일행을 막고 있네요...

겁을 주면서 유인하는거 같은데....

서서히.... 무서워지는데요? ㅜㅜ





일단... 다른길로 가보기로 하는 릭 일행...





그시각 열심히 말타고 달리는 모건...





이건 캐롤을 쫒던 남자가 들고 있던 목걸이인데.....

캐롤과 만난걸까요?





모건을 피해 어디론가 도망온 캐롤...





좀비와 사투를 끝내고 쫌 쉬려는데...





갑자기 등장하는 이남자....

역시... 느낌이 안좋다 했더니만....ㅜ

결국 캐롤을 찾아 냈군요...





말하는게.... 캐롤을 서서히 고통스럽게 죽일 생각인가 보네요..ㅜ





일부러 죽지 않을꺼 같은곳에만 총쏘는 이 남자...





갑자기 웃기 시작하는 캐롤..ㅋㅋ





캐롤 웃는게 마음에 안드는 이남자 ㅋㅋ





또 다른곳에 총을 쏘는 ....





지금이 아니면 날 죽일 수 없을 거라며 빨리 죽이라고 하는 캐롤...

어찌보면 캐롤은 그냥 죽고 싶어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캐롤을 죽이기로 하고 다가오는 남자...





이때 때마침 나타나는 모건...

타이밍 쥑이고요~~

제발 그 총을 내려 놓으라고.... 부탁 사정 하지만...





싫다며... 캐롤에게 총을 발싸하려 하조.





어쩔수 없이 사람을 죽이게 된 모건....

캐롤이 누군가를 지키고 싶으면 살인을 해야한다고 했었는데....

모건이 그 말처럼 되고 말았네요..


좀비세상에서 살인을 피하기는 쉽지 않조...





이때 갑자기 나타나는 또 다른 일행들...

15화에서 도망갔던 남자군요..

모건이 릭이 총 쏘려는걸 막아줘서 살았는데...

이번엔 모건과 캐롤을 도와주게 되네요.


이 남자들이 캐롤, 모건과 힘을 합쳐 릭 일행을 도와줄꺼 같조???

그 날이 쫌 빨리 오길 바래봅니다...ㅜ





이번엔 거대한 나무더미가 릭 일행을 막고 있네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나무를 대량으로 옴길 수 있을만큼의 장비도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어요.

자신들의 힘을 서서히 보여주면서 겁을 주고 있는 거겠조?





이때 갑자기 다리에서 떨어지는 한 남자....

아까 초반에 쫒기던 그 남자군요....

역시 릭 일행에게 본보기로 보여준다는 거였나 보네요...ㅜ





죽어가는 남자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는 듯한... 릭 일행...

처음엔 당당했지만.... 서서히 겁을 먹고... 무너지고 있는거 같네요.





이때 갑자기 나무에 불이 났어요.

네간 일행이 나무 뒷편에 있나 보군요.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고 있냐며..

우리는 공을 많이 들였다며~~

다른길로 가라고.. 말을 하는 네간 부하...


확실히 원하는 곳으로 유인을 하는거 같네요.





지도를 보며 많은 고민을 해보지만... 

어딜가든 기다리고 있을꺼란.... 결론만... 나는 릭 일행...





그때 유진이 그들이 기다리는건.. 이 깡통차라며...

자신이 이 차를 타고 가겠다고 하는군요..


유진이 희생이라니..

많은 변화네요..... 하지만 워킹데드에선 너무 큰 변화는 좋지 않은데....

유진이 이번 네간 방망이의 희생양이 될까요?





만약 무슨일이 생기면 레시피를 보고 만들라며....

총알 제작 방법을 릭에게 전달하는군요.

장소는 에이브라함이 알고 있을 꺼라며....


그런 유진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는 릭...ㅜ





진한 포옹으로 그동안의 묵은 감정을 풀어버리는 유진과 에이브라함....

감동적인 장면이지만....

또 다른 복선이 아닌가 생각하게 하는 장면...





유진에게 고맙다 말하는 메기..





비장함과 의연함이 느껴지는 유진...

다 포기한 듯 웃으며 길을 떠나는 군요..





열심히 걸어가고 있는 릭 일행...

이젠 조금만 더 가면 힐탑마을인거 같은데...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요?


헉.... 이때 어딘가에서 들리는 휘파람 소리...ㅜ





미친듯 도망가 보지만....

결국엔 네간에게 잡히고 마는군요..





릭 일행을 포위하고 기다리고 있는 네간 무리...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네요.





많은 사람들에 압도되어 버린 릭 일행..





초반의 자신만만한 모습은 사라지고 

겁을 잔득 먹은 릭만 있네요...

식은땀과 표정이... 릭의 마음을 대변해주는거 같네요..





이미 잡혀온 유진도 보이고....ㅠㅜ





이 남자는 초반에 나왔던 남자군요...

아마 네간의 오른팔쯤 되는거 같아요.


대화는 없고 듣기만 하라는 군요...ㅜ





칼이 들고 있던 총을 보고는 아주 심기 불편해 보이는 남자...

아마도 구원자 일당을 죽이고 가져온 총인 듯 하네요...





아픈 메기부터 유진까지... 몽땅 데리고 와 모릎꿀리고...





릭까지 꿀리는 네간일당...





바들바들 떨고 있는 릭....

아... 숨막히게 두려운 네간이네요....





이때 또 등장하는 의문의 불빛...

과연 뭘까요?





엌... 드와이트....





설마... 혹시 했는데 데릴과 글렌 미숀.... 로지타네요....





메기를 발견하고 슬퍼하는 글렌...





15화 마지막 부분에서의 총성은 데릴 어깨부분에 쏜거였나 보네요.

상태가 좋아보이진 않는 데릴...





이때 누군가를 소개하겠다는 남자....

드디어 네간이 등장할 듯 합니다.





아직 오줌 지린 사람 없냐는 네간...

조만간 오줌 바다가 될꺼라는군요..ㅜ





소문이 무성했던 방망이를 들고 릭 일행을 둘러보는 네간..





네간은 릭에게 우리 부하를 죽인게 달갑지 않다 말합니다.

너무했다며....


하지만 곧 너도 알게 될꺼라는 군요..

몇 분 후엔 자신에게 대적한 걸 후회하게 될꺼라고...


악!!!!!!!!! 내가 오줌 지리겠다 이놈아!!!!!!!!!!!!!!!





철사로 돌돌 말아진... 방망이....





너희들은 이제 자신들을 위해 일할꺼라 하는군요...

니네것이 생기면 자신에게 달라고..

그게 너희들의 일이라고...


이제 너희는 안전하지 않다고 하는군요..

반항하면 할수록 힘들꺼라며...





릭 일행을 주기고 싶지는 않지만....

자신의 사람들을 많이 죽였기 때문에 대가를 치르게 될꺼라 하네요....

누군가 한명을 개 잡듯 패버릴꺼라 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자신의 방망이를 소개하는 네간....

루실이라고 하는군요...

아주 끝내준다며...





자신들의 총을 가지고 있던 칼에게 말을거는 네간...

긴장을 풀던가 울던가 하라는군요...





네간이 메기 쪽으로 가자... 불안해 하는 글렌...





네간이 메기를 바라보며

상태가 안좋아 보인다며.. 바로 끝내주겠다 말하고 방망이를 들어올리자..





안된다고 네간을 막아서려던 글렌.....

결국 잡히긴 했지만....

보란듯히 글렌을 죽이지 않을까 불안해 지네요...ㅜ





하지말라고 애원하는 글렌...





누군든 나서지 말라고 하는군요..

에외없이 주둥이를 조져버릴꺼래요..ㅜ

하지만 한번은 봐준다고 하는군요...ㅜ





초반엔 구원자들을 죽이겠다 자신만만했던 릭 일행이였지만...

지금은 한없이 나약하고 겁먹은...ㅜ

자신들이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큰 네간 일행에... 겁을 먹을만도 하조...ㅜ


네간이 칼을 가르키면서.... 아들이냐 묻자....

그만두라는 릭...

그런 릭에게 어린 미래의 연쇄 살인마를 죽이게 만들지 말라는 네간...ㅜ

자신이 죽이고 싶게 만들지 말라는군요.





휘파람을 불면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방망이를 들이대며 겁을 주는 네간...





이 나쁜넘이....

누구를 죽여줄까~~ 고르고 있어요...ㅜ

이순간 얼마나 무서울까요...





두려움에 눈물 흘리는 샤샤...ㅜ





드디어 누군가를 선택한 네간....

아... 그 누군가가... 글렌이 아니길...ㅜ

데릴도 아니길....음... 칼도 아니길......하....ㅜㅜ

아무도 안 죽을순 없나...ㅜ


누구든 움직이면 칼의 다른쪽 눈알을 파내서 애비한테 먹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일단 칼과 릭은 확실히 아닌거고...


지목된 사람 외에는 숨쉬고 긴장풀고 울어도 된다는 군요...ㅜㅠ





한대.... 때리고 누군가 작게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고...

주변에서는 소리지르고 있고....

이때부터는 1인칭 시점이라...죽는 사람의 시선이에요.

1대 맞고도 다시 바라보니

늠름하게 맞는다고 말하고 있는 네간...

 

늠름하게 맞는다? 그럴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나마 에이브라함이 가장 겁을 먹지 않고 네간을 바라봤던거 같은데....

대사를 보면 에이브라함인듯도 하고...





두번째 타격....





그리곤 검은화면으로...

누군가 계속적으로 타격당하는 소리가 들려요.

소리를 듣자면.... 정말... 머리가 터지고 뇌도 터지고...

누군가는 머리가 터져 확실히 죽겠구나 하는 느낌이 팍팍드는...ㅜ


누군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글렌이라는 말이 많더라구요. 

반대로 원작과 다르게 유진이나 칼일수도 있다는 말도 있고...

에이브라함일꺼 같다는 사람도 있고....


하지만 칼은 확실히 아닐꺼 같고... 

개인적으로 왠지 글렌이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긴해요.

원작에서는 글렌이 드라마와 달리 큰 역활을 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비중이 큰 역활이고.... 

네간은 릭 일행이 그들 밑에 있길 바라는데 너무 비중이 큰 인물을 죽이면

반발이 클수 있기 때문에 그보단... 비중이 작은 인물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살짝 해봅니다..ㅜ

또 늠름하게 라는 단어를 듣고... 떠오르는게 에이브라함이였는데...

그동안의 복선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에이브라함이 아닐까 추측하게 되네요.


시즌7에서 확인가능하겠지만...누구든간에...

참.... 소리만 들어도 잔인하고 슬프네요..ㅠ


시즌7은 10월에나 방송한다던데....

기다림이 꽤나 길 듯 합니다...

누가 죽었는지는 알려주지 나쁜것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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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 BlogIcon 웅이다 2016.04.05 17:58 신고 정말 잔인하네요

    10월까지 누가 죽었는지 알 수 없는거에요? ㅠㅠ

    그리고 미국은 정말 드라마 쉬엄쉬엄 만드네요 ;;

    우리나라같으면 일주일에 2회씩 그냥 쭉쭉 뽑아내는데 ㅎㅎㅎ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4.05 21:07 신고 네 진짜 잔인하조...ㅜ
    긍대 또 시즌7이 시작되도 바로 안 알려줄꺼 같아요.
    네간 스토리가 나온다고 하더라구요...ㅜ 왠지 몇화 지나야 알려줄듯...ㅜ 잔인한 것들.....
    원작도 글렌이고 외국에서 음성파일이 하나 나왔다는데...
    거기서도 메기가 글렌을 외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글렌이 아니였음 좋겠는데... 글렌인 경우 충격이 클듯해요..ㅜ
  • BlogIcon 베짱이 2016.04.07 04:26 신고 누가 맞은 건지 궁금하네요.
    추측을 해보자면 남자 일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인류를 구할 치료백신 개발을 어쩌고 하면서 거짓말했던
    그 남자가 아닐까 싶네요. 왠지 느낌이 그렇네요. 다른 비중 높은 주인공을 죽이기에는 향후 이야기 전개에 영향이 있고
    글렌과 릭 등을 언급한건 일종의 훼이크가 아닐까싶어요. ㅋㅋ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4.08 09:13 신고 유진일꺼라는 추측도 많더라구요.
    총알제작방법이랑 다 릭한테 넘긴상태이고 해서..
    긍대 죽은사람은 네간한테 한대 맞았는데도 고개를 들어 네간을 바라보거든요 그래서 네간이 늠름하게 맞는다고 말하는데 유진이였다면 다시 고개를 들지 못했을꺼 같아요 ㅋㅋㅋㅋ
    왠지 마지막 대사로만 보면 에이브라함인거 같은데....
    정말 모르겠어요-0- 흠흠... 나쁜 제작진...
    유진, 글렌, 에이브라함 요 세명이 가장 많은듯해요.
  • BlogIcon 미네르바98 2016.04.20 17:45 신고 정말 참을수가 없어요. 누가 네간한테 맞은건지 너무 궁금해서...
    어떻게 이렇게 끝내고 가을까지 기다리라는건지...흠...아무튼 너무 재미난 드라마인건 확실하네요.
    디테일한 리뷰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갠적으로는 유진이나 에이브라함이 죽으면...제가 좀 덜 슬퍼할 것 같은데...ㅋ 글렌은 아니기를 ㅋ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4.21 13:55 신고 그니까요 결국 안알려주고 끝냈네요 ㅜㅜ 잔인한...
    까페나 이런곳을 봐도 아브라함일꺼라는 추측이 많긴 하더라구요.
    저도 그정도 선에서 마무리 됐으면 하는.... ㅋㅋㅋ
    일단 글렌과 데릴은 살고 봐야하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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